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국집배달 시킬때 이런거좀 시키지마소◀

배달의기수 |2006.08.05 17:25
조회 101,418 |추천 0

<★어랍 이글이 오늘의 톡이 되어 버렸네 많인 관심보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이제 ★배달★안합니다.쩝..

 

아사람들아 제발 글좀 제대로 이해좀 하슈~

 

누가 저렇게 하지 말라고 했나 왠만하면좀 자제좀 해달라고 하는거지 나참 -_-;;

 

그리고 거스름돈 저거 지갑에 천언짜리 이빠이 있고 잔돈도 보이는데 머가 불만인지 돈있어 보이고

 

싶었는지 10500원인데고 만원짜리 줍디다.. 제가 죄송한데 잔돈이 좀딸린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잔돈

 

없다면서 머라고 합디다..  서비스 정신? 웃기시네 당신들이 시켜먹으면서 잘해바바 말 안해도

 

단무지 하나 양파 하나라도 더 갔다 준다..  일반인보다 등드리에 그림있고 검은 양복 입은것들이

 

당신들보다 더 매너 좋더구만 .. 건달들도 수고하십니다 하면서 사람 무시 안하그등..  사장도 중국집

 

몇번 떄려치운다드만 자기가 할줄 아는게 이거 밖에 없다고 몇년 더 해묵고 다시는 중국집 안한다고

 

입에 달고 살드만..   전부 그런게 아니라 10번에 2번정도는 진짜 일할맛 안나게 하드군요...

 

머라고 그러면 딴데서 시켜 먹으세요 하면  장사를 뭐 이따위로 하냐면서 화내고 그럴꼴 안볼라면

 

딴데 시켜 먹던가 ..그래놓고 맨나 시켜먹는 사람은 먼데 -_-;; 

 

서비스 정신좋지 당신들이 짱꺠라고 무시하는데 서비스정신 챙길 여유가 있을까?  잘해줘도 머라고하

 

고 못해줘도 짱꺠가 그렇지 하고 머라고 하고  짱깨가 도대체 무슨말이요?

 

사람 배달가면 사람 앞에 세워놓고 짱깨 얼마요? 자기네 자식들 보고 짱깨 먹으로 오라고 하고...나참

 

이거는요  경찰앞에세워놓고 짭새 라고 하는 말하고 돆같은거그든요...

 

왜 내가 내돈내고 시켜먹는데 잔소리가 많냐고 하실분도 있겠죠.. 

 

사람 앞 일은 모릅니다.. 나중에 당신이 배달통 들고 땀 범벅되서 모텔 6층으로 올라가고 있을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왠만하면 좀 보시고 자제좀 해달라고 부탁

 

드리는겁니다.. 뭐 이제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지만요...  한그릇 시키면 같다줍니다...

 

한그릇 시켰다고 죄송하다고 하는 분들도 많구요.. 한그릇 배달되냐고 하는 분도 많구요..

 

바빠죽겠는데 먼데서 한그릇시켜놓고 담배사와라 물사와라 이게 뭡니까..  그거 다 들어주면 배달

 

밀려있고..  또 사다주면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당연하듯이 ...  배달 밀려있으면 딴사람한테 피해 가잖

 

아요.. 자기만 배고픈거 아니고 시키신분들 다 배고파서 시켰을껀데....

 

그리고 중국집이 드럽니 벌레가 나왓니 하시는분들 드시지 마시지요.. 그렇게 말해놓고 시켜 드시는

 

분들은 도대체 뭡니까? 이해 불가능이네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데 중국집 은 예외 인가 봅니다..  못배우고 못살면 배달한다고 하시는데..

 

저 2년제 대학까지 나왔거든요..  불경기에 취업이 안되서 신체 건강한데 놀기도 그래서 배달이라도

 

합니다..    4년제 나와서 신체 멀쩡 한데도 놀고 먹는 사람들 많습니다....  뭐할라고 놀아요...

 

배달이라도 해서 돈 벌생각은 안하고 x팔려서 못하겟다.. 힘들어서 못하겠다.. 나참.. 걍 평생 놀고먹지

 

배달 무시하지 맙시다..  전부다 그러시는건 아닌데 우리나라 사람들 인식이 그런거 같네요...

 

그냥 배달하는데 저정도? 의 고충이 있다고 몇자 끄저겨 본겁니다..

 

그리고 저는 인사 무조건 했구요.. 나이 어리든 많든 배달가면 웃으면서 인사다했구요...

 

제 별명이 번개 였습니다.. 완전 빨리 배달한다고... 사람들도 많이 사겼구요.. 성실하고 인사성 밝아서

 

요..  심지어는 배달그만두고 자기 일하는데 와서 같이 일하자는 소리도 들어 봤습니다...

 

배달원이 좀 딱닥 해도 먼저 웃으면서 인사하면 배달해주고 뒤돌아서면 배달하는 사람 좀 찔립니다..

 

방갑게 맞아 줬는데 자기는 인상쓰고 있었다구요.. 그다음부터는 꼭 밝은 얼굴로 배달한다고 합디다..

 

암만 서비스 정신 뭐라고해도 더운날 배달하면 성인군자라도 좀 짜증이 납니다...

 

그것고 한그릇 .. 자기집 주변에 중국집 많은데 10분거리인 내가 일하던데서 시키면 진짜 아놔..

 

한그릇 시킨다고 뭐라고 안합니다.. 걍 속으로 짜증난다고 하고 말지요... 그래도 웃으면서 인사하고

 

갔다 줍니다..  제가 이일하다가 진짜 어처구니 없는 일 많이 겼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볼께요..

 

친구가 미팅자리를 하나 주선해주었습니다...

 

친구와저 이렇게 미팅을 하러 나갔죠..

 

미팅에 나온여자들이 은근히 저한테 관심있는거 같이 행동을 하더군요...

 

그렇게 재밋게 시간이 흐르다가.. 직업이 뭐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당하게 중국집에서 배달한다고 하니깐 갑자기 여자애가 인상이 싹 변하는걸 느꼇습

 

니다..  그후로는 말도 잘안하고 내옆으로 자꾸 오던애가 저 만치 멀리 떨어져 있더군요...

 

처음에 애인있냐는둥.. 전번도 물어 보던애가 .. 헤어지구 나서 전화 한통 안오더군요....

 

피자배달..통닭집배달.. 이런거 한다고 해도 그랬을까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중국집배달하는게 그정도로 사람이 맘에들어도 직업이 중국집 배달이면 안면몰수 하게만들 만큼

 

인식이 안좋은건 가요? 이제 후련합니다.. 예전에 일하던 공장에 다시 오라고 하는데 거기나 가서

 

기계 상대로 일이나 열심히 하렵니다..

 

이거는 그만 두는 마당에 배달하면서 좀 안해줬으면 하는거 몇자 적어 본것이구요.. 걍 배달 시켜드실

 

떄 내가 말한것 처럼 웃으면서 수고하십니다 한번해보세요..  서비스 하나더 갔다 줄지 누가압니까 ㅋ

 

이글은 보시는분들은 대부분 시켜먹는 입장 이실겁니다.. 자기돈 내고 자기가 먹겠다는 데 뭐가 이래

 

불만이 많냐고 하실테지만요..  입장 바꿔서 생각좀 해보십시오.. 당신이 이 더운날씨에 배달통들고

 

열나게 배달갔는데 짱깨라고 무시하드라.. 불쾌지수 만땅인데 옆에서 누가 건드려도 폭발할거 같은데

 

그래도 참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1. 짜장면 한그릇 시켜놓고(특히 엘레베이터 없는 허름한 모텔 5~6층) 담배사오라고 시키는 x (덧 붙

 

이자면 전에 기분좋게 똥 떄릴라고 할떄 저런데서 시켜서 바지에 똥쌋다는..  사장이 한그릇이라고

 

언능 갔다주고 와서 화장실 가라고 해서 에라 몰겠다 하고 갔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폭주도 뛰고

 

엉덩이 쭉뺴고 배달갔건만 5분동안 문도 안열어주고.. 문열면서 하는말이 잠들었다고 -_-;;  그날

 

바로 배달도 안하고 치질걸렸다 구라까고 조퇴했수다.. 진짜 일안할라다가 이늠의 돈이 뭐길래...

 

2. 단무지 많이 가져 오라 케놓고 단무지 안처먹는 x

 

3. 시킨지 5분도 안되서 독촉 하는 x

 

4.  반말하는 x (언제 봤다고 반말이고 확 짜장면 그릇을 얼굴에 발라뿔라)

 

5. 짜장면 3천원이라고 하면 왜이리 비싸냐면서 확인 사살하는 x (c8 맺푼한다고 띠먹냐)

 

6. 빨리 갔다 달래서 빨리갔다 주면 해놓은거 & 캔슬 된거 가지고 온거 아니냐면서 얼굴 붉히는 x

 

7. 10500 원이라고 하면 꼭 20000만원 내고 거스름돈 달라는 x(잔돈뻔히 보이는데 잔돈 안주고 만언짜

 

리줌.. 황당함.. 잔돈있으시네요 하면 없다면서 박박우김..있어 볼일려구그러는지?) 그리구

 

처음 장사 시작할떄 공금잔돈으로 1만원 가지고 시작하거든요.. 점심시간이든가 저녁시간에

 

잔돈 바꿀 여유도 없습니다.. 심지어 화장실 갈시간도 없어요.. 잔돈 나중에 갔다 준대도 안된다고

 

하면서 도로 만언짜리 쒹 뺏어가면서 나중에 그릇찾을떄 받아가라서면 문을 쾅~ 쌩~ 허탈 -_-;

 

8. 짜장면 2그릇 시켜놓고 만두 서비스 안가져왔다고 얼굴 붉히는 x

 

9. 끄트머리 500원 깍아달라고 하는 x ( 월급에서 까이는데 니같으면 까주겠니?)그리구 500원 뭐 돈입

 

니까.. 달랑 3개 시켜놓고 500원까달라고하면.. 예를들어 짬뽕3500원 인데 3개 시켜놓고 500원 까달라

 

고합니다.. 안까주면 3개시켯는데 만두 안주냐고 뭐라고 합니다.. 나참;;  단골도 아닙니다.. 단골이고

 

좀 안면이 있으신분들은 절대 돈 안깍습니다..

 

10.졸라 높은데서 한그릇 시켜놓고 잔소리 졸라 많은 x (양이 어쩌구 단무지가 어쩌구~)화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달한다고 무시하는 x   (이런x이 제일 짜증난다.. 먹고 살라고 이런거라도 하는

 

사람보고 박수는 못쳐줄망정 왜 무쉬해 ~~  나참..)

 

 

고마운 사람들

 

1.한그릇 시켜서 미안하다며 90도로 인사해주는 사람 (걍 수고하십니다 말한마디에 기분업됩니다)

 

2.끄트머리 500언 안깍고 다주는 사람 (아파트40평짜리 살면서 힘들게 배달하는 사람돈 깍고싶을까)

 

3. 팁주는 사람 (갠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사람) 이거는 나 혼자의 생각입니다. 팁받으면 기분좋던걸요

 

더운날 수고 한다구 음료수라도 사먹으라고 주실떄 그기분 아무도 모릅니다..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구

 

요 그 마음씀씀이가 너무 고마워요.. (어렵게 국밥집 운영하시는 아주머니가 그려셨음.. 5분거리도 안

 

되는데 너무 미안해 하시구 밥안먹었으면 국밥한그릇 먹고 가라구 하시그라구요.. 잔돈도 내드리면

 

천언 꼬불쳐서 안받겠다구 해도 억지로 넣어주시는 아주머니.. 그때 참 배달일 잘했구나 생각 이듭니

 

다..  그래서 배달일에 대해서 더 자부심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게 되더이다.. )

 

 

등등 고마운 사람은 걍 무쉬안하고 걍 갔다 주는거 암말 없이 잘먹으면돼지~~

 

당신들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제발 어른들만 보세요 -_-;;      한그릇 배달시킨다고 뭐라고 안합니다..(오히려 한개 배달가는게

 

편 합니다.. 배달통도 가볍고요.. )    그뒤에 붙는 옵션이 이건 아니라는거죠..뭐사와라 뭐사와라 (제가 심부름 센터 직원

 

입니까? 중국집 배달원 입니까..  심부름값을 주시든가요.. 그래놓고 당연한 듯이 하는 사람떄문입니

 

다.. 쩝.. ) 그리고 저 이제★배달 이제 안합니다★.. (내가 일하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한거 같다고.. 자제를 좀 해달라고.. 해주시든지 안해주시든지는 당신들 마음이구요.. )

 

한가지더 사장한테 들은 이야기 들려 드릴꼐요..

 

7~80년대는 짜장면이 고가 라서 사는 집자손 아니면 1년에 한두번 먹어 보기 힘든 음식이였답니다.

 

화덕에 바람불어서 화력을 높인다음에 음식을 했다는군요.. 그떄는 기다리는 시간 1시간이 기본

 

이였답니다... 배달도 자전거 타고 다녀서 왠만한데 가면 면이 다 불어터지는건 다반사였다고 합니다

 

8~90년대는 우리나라가 좀 살만해지고 풍족해지니깐 너도나도 중국집을 차렸다고 합니다..

 

그때는 먹을거리가 한정되 있었다네요.. 대표적으로 통닭.. 피자.. 짜장면.. 등등... 배달료도 받았음

 

중국집이 늘어 남에 따라.. 서비스 경쟁이 붙은거죠.. 배달무료 서비스.. 단무지/양파 무한리필.. 가격

 

은 요식조합.. 중국집 연합에서 정하는거라서 +- 천원이 안넘죠.. 보통식사에 한해서요...

 

중국집은 늘어가는대 배달하는 사람은 없고 어떻합니까.. 장사는 잘되고.. 어쩔수 없죠.. 미성년자

 

라도 써야죠..  그떄 부터 미성년자고 뭐고 배달만 할수 있으면 다 받아 주게 된거죠...  애들이 뭐

 

압니까?  배달하는게 부끄러우니깐 어떻게든 좀 튀어 볼려구.. 염색하고.. 폭주도 한번 뛰고..

 

근데 웃긴게.. 보통그냥 사람들이 염색하면 개성이다 하면서.. 배달하는 애들이 염색하면 까졌다면

 

서 불량하다면서 색안경 쓰고 보시드군요..  근데 요즘은 어린 애들도 중국집 배달원이라고 하면

 

뭐 팔린다~~  몇몇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짱깨 니 하면서 안하더이다...

 

자기 아버지 부터 사장까지 40년정도 동안했는데 자기 아버지 30년 ~ 사장 10년  ~ 지금 12년째인데

 

 

건물 5층짜리 사고.. 지금 2층짜리 중화요리 집으로 확대해서 장사합니다. ... 1층 홀 2층 단체석..룸 ..

 

완전 알부자 입니다..(떄를 잘맞춰서 중국집 차린게 대박이죠)  그만큼 인테리어..주방에 투자 많이 했죠..

 ★나도 이사장처럼  될겁니다.. 악덕 사장이지만 배울점이 많습니다★ 근데 성질이 좀 뭐 같아서....

 

손님하고도 많이 싸웁니다..  사장이 다혈질 비형이라서;;   근데 자기한테 잘해주는 손님한테는

 

왕대접 해줍니다.. 자기무시하면 일절 없는데 사람이 사람대하는 정도만 해줘도 설설 깁니다..

 

저런대도 장사 잘되는거 보면 ... 이상합니다 내가 생각해도 -_-;;

 

 밖에서 주방안이 다보입니다...

 

사장이 머리가 좋아서 이런저런 일 잘 벌립니다.. 그런사장도 요즘은 이장사 못하겠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예전같지 않고 너무 까다롭고.. 바라는게 너무 많다구요.. 자기는 무슨땅파서 장사하냐구

 

요..  인권비도 안나온다나 뭐라나.. 인권비 안나온다고 하는건 거짓부렁 같은데.. 쩝..

 

우리동네 미성년자가 배달하는데 한군대도 없습니다.. 최소 20대 중반입니다.. 직장을 못구해서

 

입에 풀칠이라도 할려는 사람들이요..   배달원이 그렇게 손님한테 언잖게 한다거다.. 배달원이 가게에

 

피해줄만한 행동을 하면 전화하세요.. 사장한테요..   그럼 사장이 이건좀 하지마라고 합니다...

 

한두번은 그냥 너그럽게 봐주시고 자꾸 그러면 바로 사장한테 콜하세요..  이러이러 해서 거기서

 

못 시켜먹겠다..~~  이렇게요..  그럼 사장 열받아서 배달원 한테 욜라 머라고 합니다... 

 

이 경우 3가지 결과가 올수 있습니다...

 

1. 그 배달원 그만둔다..

 

2.반성하고 그런짓 안한다..

 

3.누가 그런소리 하냐면서  발악한다.. -_- 이경우 요늠요늠은 좀 놀았던 늠입니다..

 

3번은 그냥 웃자고 한거구요..  1.2 중에 하나겠죠.. 

 

아 사설이 너무 길다..~~~~~ 스크롤의 압박 ~ 패스 하시는분 많겠네요 ㅋㅋ

 

 

 

나 이 제 ★배달★안 합 니 다..쩝

 

 

 

 

 

 

 

 

 

 

 

  여러분, 백사장에서 제발 막 벗지 맙시다

추천수0
반대수1
베플중국집시켜...|2006.08.06 05:00
중국집시켰는데 맘에 안드는점. 1.단무지많이달랬는데 조금줬을때 2.시킨지15분도 넘어서 가져왔는데 면불었을때 3.한그릇 시켰다고 얼굴표정안좋은배달원 (그럼 집에 혼자있는데 짜장면 두개시키나..) 4. 셋트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쿠폰안주고 그냥간사람 5.특히 탕수육...탕수육에 고기보다 밀가루반죽이 더많을때 6. 정말 집에 잔돈없어서 만원짜리줬는데 아 잔돈없냐면서 그러는배달원 ( 정말 속으로 짱개가 말이많아 잔돈 조카많으면서 그럽니다.) 중국집좋은점 단한가지. 혼자 차려먹기귀찮을때 짱입니다.
베플집에서|2006.08.08 10:42
집에서 노는 백수건달이나 백조들보다 백배 존경스럽고 멋지십니다. 리플단사람들 수준을 보세요 글쓴님보다 훨씬 떨어지는 인간들이 입으로 나불거리는거보니 참 한심하네요 배달일이라는거 참 아무나 못하는거고 힘든일 같은데 힘내세요 그리고 괜시리 꼴에 잘난것도없는 넘들이 무시하는 말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시고 돈 많이 버세요~!!! 저런것들 입으로 씨부렁 거릴동안 돈많이 버셔서 본때를 보여줘야죠~! 사람은 부지런한게 최고죠
베플...|2006.08.08 09:59
짜장면 값 깍는 인간도 있나보네 .... 헐.... 어이음따 ..................... ! !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