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a calle de las sirenas

이강용 |2008.04.08 13:44
조회 101 |추천 1
play

이 댄스를 보며 2007년, 멕시코 캠프 개막식 폐막식이 기억난다.

내게 2007년을 보내며 가장 값지고 감동적이었던 그순간!!

아무 연고자도 없이 준비하며 시작한 캠프는 수많은 청년들을 얻고 귀한 일꾼으로 자라고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