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Some Romance #.01
(겨울에 어떤 로멘스)
작곡: 정동수
연주: 정동수
앞으로 시리즈로 작곡할 계획입니다
16 마디 씩 짧고 여운을 주는 곡을 쓸 예정이며
짧지만 깊은 사연이 담긴 곡으로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구상에 몇안되는 이상한 로멘티스트 정동수입니다 ^-^
저는 현재 37사단 군악대에서 복무중인 군인이구요 ㅎ
작곡가 지망생입니다 (라고 하기엔 제가 정식으로 학교를 다니거나
그런게 아니라 독학으로 하고 있는중이고 계속 이길로 나갈 생각입니다)
얼핏 광고게시판이라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제가 연주자를 구하는것은 어디까지나 '창작' 과 '예술' 에 목적을
두고 하는것임을 미리 밝힙니다 음 그러니까 돈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거죠!
사람마다 같은 곡을 연주해도 다른 느낌이 납니다 당연한 거겠죠
그렇기에 제가 시작한 '프로젝트 감' 에 참여할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부대에서 제가 곡을 작곡하면 그것을 연주자에게 우편으로 보내집니다
그러면 연주자는 연주해서 동영상이나 음원으로 온라인상으로 올리고
그것들이 한군데로 다 모여지는것입니다
현재의 형태는 이런것인데 이게 좀 더 발전이 되고 '피아노' 뿐만아니라
다른 악기 연주자들도 참여하게 된다면 나중에 모여서 연주회를 열어볼수있지 않을까
하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제가 작곡한 곡중에 마음에 드는 곡을 연주하며 작곡가와의 '공감' 과 '교감' 또
자기가 연주한 곡을 다른 사람도 연주했다면 역시나 '공감' 과 '교감' 이 이루어질수있겠죠
비단 음악 뿐만 아니라 음악을 듣고 글을 쓰는 사람은 글을 그림은 그리는 사람은 그림을
그릴수가 있겠죠 일단 그 모두의 결과물들이 온라인상에 모여 어떤 종합적인 결과물로
합쳐질수도 있고 전시회나 연주회를 할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연주자는 연주자대로 작곡가는 작곡가 대로 서로의 성장을 위해
어떠한 '영감' 과 '주제' 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어디에서 입증된 '전문가' 가 아닙니다 그저 음악이 좋고 내 음악을 누군가
'연주' 해 주고 또 누군가 그것을 듣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평화나 마음에 잔물결이 일어준다면
그래서 적어도 내 음악을 듣고 연주하는 시간이 '좋다' 라고 느끼면 더없이 행복한 그런 소박한
'작곡가' 입니다
최상의 연주실력 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만드는곡은 어디까지나 '힐링뮤직' 또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뉴에이지' 스타일의 곡들이고 특별한 기교를 원하는 곡도 없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올려주실분들을 찾고 있구요 앞으로도 음악과 함께하는 삶속에서 좋은 친구나
동반자 가 될수있는 분들을 찾고 있을뿐입니다
일단 제 음악을 들을수 있는 곳은
http://blog.naver.com/maniparadiso <= 이곳은 제 블로그이구요
곡 별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http://cyworld.com/jupiterblues <= 제 싸이월드 홈피입니다
동영상은 '동영상 게시판 - 프로젝트 감' 폴더에 있구요
음원으로는 '게시판 - Jupiter Blues' 폴더에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 문의를 해주셔도 좋고
maniparadiso@naver.com 으로 문의 메일을 주셔도 좋습니다
hiphopj2@chollian.net 이것은 제 '네이트온' 전용 아이디이니 이곳도 좋습니다
우리 함께 해요!!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