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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림 |2008.04.09 19:05
조회 31 |추천 0


♡ Just sweet beginnings and bitter en-dings
In coffee city, we borrowed heaven.
커피로 말하자면, 이제 씁쓸한 맛은 끝이야.

달콤함이 시작되지. 우리는 천국을 손에 넣은 거야.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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