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중심 NEW YORK 에서 새해를 맞이한 잊지 못할 경험.
10시간 동안 추위와 배고픔과 싸우며 기다려도
잠시 1분의 경험이 (절대x500) 아깝지 않을 정도로 소름이 돋는다.^^;
다시 생각해도 잘한 짓 이었으나, 또 하라면 할수 있을까?ㅋㅋ
발끝 시리던 그때의 끔직한 추위가 떠오른다. 잇~힝!!
그랬어도 다시 생각해봐도 잘했다~아!!
2009년은 따뜻한 곳에서 맞이해야지.꼬~옥!!
내 사랑하는 사람들~모두 모두 행복한 한해 되세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