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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안희선 |2008.04.11 23:38
조회 160 |추천 1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 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안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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