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관람가,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기무라 타쿠야(하울),바이쇼 치에코(소피),등 출연
하야오의 유명한 작품이라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보게됐다. 멋지면서도 웃음이
매력적인 하울의 목소리가
너무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누군가 했더니 '기무라 타쿠야',
가수 'SMAP'의 멤버이자
우리나라에도 인기가 많은 일본배우였다.
"이제야 지켜야 할 사람이 생겼어. 바로너야!"
애니메이션이라지만 하울은 정말 멋있었다.
물론 본모습이야 끔찍했지만..ㅋㅋ
그나저나 소피의 마법은 풀린건가.. 애매모호하네.
판타스틱함과 낭만적임, 그리고 해피엔딩까지 모두를 겸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