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
"집은 없었지만(homeless) 희망이 없는 것(hopeless)는 아니었다.
나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13)
"누가 너에게 그건 불가능해,넌 할 수 없어라고 말하면 절대 그 말을 듣지마라.그것이 비록 아빠의 말일지라도 말이야 꿈이 있다면 이룰 수 있어"
"꿈이 있다면 지켜내야해"
"못할꺼란 말은 무시해버려"
it was right then that i started thinking about Thomas Jefferson...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and the part about our right to life,liberty and the "pursuit" of happiness...'And i remember thinking:how did he know to put the "pursuit" part in there?That maybe happiness is something that we can only pursue.And maybe we can actually never have it...no matter what.how did he know that?
바로 그때 나는 토마스 제퍼슨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독립선언서 부분에서 삶에 대한 권리 부분 자유 그리고 행복추구권에 대해서 나는 이렇게 기억한다 어떻게 토마스 제퍼슨은 행복을 추구한다는 부분에 관해 깨달았을까?그건 아마도 행복은 무엇인가 우리가 단지 추구할 수 밖에 없는것 아닐까?그리고 아마 우리는 사실상 그것을 절대 가질 수 없다는것을 어떤일이 있어도 말이다...그는 그것을 어떻게 깨달았을까?(별 어려운 문장은 아니지만 직접 해석했다 -_-;;)
아들 크리스토퍼를 보육원에 데려다 주면서 벽에 낙서된 오타(Happyness)를 보고 한마디 한다.
"이봐요,HAPP"Y"NESS가 아니라 HAPP"I"NESS예요.행복(Happiness)에는 y가 없어요.i라구요!"
-행복에 관한 물음(why:y)에 대한 정답은 바로 나(i)에 있다는
그의 역설.
내가 행복해 질 수 있을지 의심하지 말아요.어차피 그 대답은 나에게 달려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