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시선 따윈 중요하지 않아!
과격한? 덤블링을 하다 넘어지기도...
화려한 동작을 하다 팔목이 꺽여도...
[click 2see!!]
보는 이 하나 없어도 함께 해 주는 친구가 있어 즐겁다.
그저 ‘마이너리티 문화’를 즐기는 마니아 정도로 취급받아도...
나의 젊음과 자유를 향해 세상을 꺼꾸로 뒤집어 보겠어~!!
우릴 어떻게 보든 뭐라고 부르던...
끝까지 나의 온몸이 부셔지도록 즐길것이다.
친구여 다시 한번 O.K?!!
그들의 문화를 이해 하려고 하지말자
그저 같이 느끼며 공감하면 그뿐이다.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는 것이 비보잉과 힙합의 시작이다.
자~!! 이제 일상에서 멋지게 비보잉을 즐겨보자.
Hey Everybody! Put Ur Hands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