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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발굴한 헤어 퀸

The Skin |2008.04.17 10:44
조회 152 |추천 3

Part 1. Volume Dry Technic
시선을 사로잡는 헤어스타일은 화려한 업 헤어나 장식이 많은 머리 모양이 아니다.

이보다 세련돼 보이는 것은 자연스럽게 볼륨을 살린 드라이 헤어.

한끗 차이 런웨이 드라이발의 비밀을 공개한다.

부스스하게 백콤하기!
Messy Wave
전혀 신경 쓰지 않은 듯 보이지만 매우 신경 쓴 룩. 처음부터 섹션을 조금씩 나누어 풍성한 컬을 만들고, 오버해서 백콤(머리 끝을 잡고 꼬리빗을 반복해서 움직여 볼륨을 살리는 방법)을 넣어야 멋스럽게 부풀려진다.


1 앞가르마를 탄 후, 가는 고데기로 강하게 웨이브를 넣는다.
2 웨이브 완성 후 조금씩 잡고 손가락을 사용해 백콤을 넣는다.
3 텍스처를 살리기 위해 에센스는 사용하지 말고 스프레이로 고정만 한다.



부위 따라 크기 다른 세트!
Elegant Curl
2:8 가르마에 우아한 컬로 부위에 따라 세트의 크기를 다르게 만 다음,

시간 차를 두고 세트를 푸는 것이 스타일링 비밀. 세트를 푼 다음에는 쿠션 브러시로

정리만 해 주어도 멋스럽다. 광택제와 스프레이로 가볍게 마무리.


1 앞 라인과 톱은 굵게, 사이드와 목 부분은 작은 세트로 만다.

윗부분은 뒤 사선으로 만다.
2 앞 라인은 5분 후 풀고 사이드는 컬이 탄력있도록 더 두었다가 푼다.
3 앞 라인은 드라이를 사용해 사선 아래로 바람을 쐬어 마무리한다.



끝을 안으로 말아주세요!
Short Cuts
여성스럽고 도도해 보이는 층 없는 일자 단발 스타일은 여자들의 로망. 드라이어와 고데기를 병행해 끝을 안으로 말고, 에센스로 찰랑거리게 마무리할 것. 단, 에센스는 무거운 오일 타입보다는 밀키한 크림 텍스처를 추천한다.


1 타월 드라이 후 쿠션 브러시로 빗어 올리면서 바람을 쐰다.
2 가르마를 정한 다음 롤 브러시에 모발을 가로로 말아 끝 부분을 드라이한다.
3 굵은 고데기를 사용해 끝 부분을 한 번씩 만 다음 에센스를 발라 윤기를 더한다.



핀으로 자연 고정!
Glam Wave
컬을 오랫동안 지속시키기 위해 아이론으로 만 헤어를 바로 풀지 말고 동그란 모양

그대로 핀으로 고정해 자연 건조시킨다. 마지막으로 광택제로 윤기를 준 후

스프레이를 다시 한번 뿌려 고정한다.


1 중간 크기의 아이론으로 모발 위부터 굵게 잡아 탄력 있게 컬을 만다.
2 ①이 풀리지 않도록 핀컬 핀으로 고정한 다음 스프레이를 멀리서 가볍게 분사한다.
3 5분쯤 후 핀컬 핀을 빼고 쿠션브러시로 빗어준다.

Part 2. Ponytail Styling Battle
분명히 같은 포니테일인데 분위기는 180도 다르다. 거울 앞에서 볶고, 풀로, 땋기를 30분 동안 고민해도 스타일이 나오지 않아 고민했다면 캣워크에서 픽업한 2가지 포니테일 스타일을 참고할 것.

묶은 후 아이론으로 웨이브 만들기
Chic Ponytail
스타일링 포인트는 머리를 최대한 깔끔하게 빗질해 타이트하게 묶는 것.

단, 묶은 뒷머리에 볼륨감이 없으면 너무 밋밋해 보일 수 있다.

최대한 위로, 뿌리부터 힘을 주면서 올려 웨이브를 만든다.


1 앞머리를 빼고 왁스를 발라 정수리에서 약간 높게 묶는다.
2 묶은 머리를 위로 들어 고데기로 웨이브를 넣은 다음 쿠션 브러시로 빗질한다.
3 큰 롤 브러시로 앞머리 끝을 살짝 말아 드라이한 후 뒷부분에 에센스를 발라 마무리.



겉머리는 깔끔하게, 속머리는 웨이브!
Volume Ponytail
질끈 대충 묶는 포니테일이 아니다! 아래로 묶는 스타일이지만 모근과 웨이브 끝의

볼륨감을 살리면 우아한 멋을 더할 수 있다. 속머리는 전체적으로 웨이브를 넣되,

겉머리는 묶이는 부분 아래만 웨이브를 넣는 것이 스타일링 트릭.


1 고데기를 가로로 잡고 모발 전체에 웨이브를 만든다.

단, 겉머리는 중간부터 시작한다.
2 왁스와 에센스를 섞어 바르고 겉머리만 빗어 아래쪽에서 묶는다.
3 머리 끝에만 백콤을 넣어 볼륨을 살리고 스프레이를 뿌린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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