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란 건 고통인가봐..
네 그 깊고도 맑은 눈에
내가 들어있을 줄은 차마 몰랐어..
이세상에서 너만을 사랑하는 내가
죽음을 맞이한다해도
그 마지막시간을 너와 함께 보낼수만 있다면
난 행복하고, 또 행복할 거야..
아마 그 깊은 잠은
널 향한 마음을 두고 자는 거겠지..
죽어서도 소리지를 한마디가
너에게 혹시라도 들릴까봐
사랑한다고 외쳐보지..
오늘도.. 다음날도..
훗날 우리가 다시 태어난다면
아니,, 다시 사랑한다면
우리가 서로 주고받았던 쪽지를 보며 웃게되겠지..
그날이 올거라.. 꼭 올거라 너만 보면서 믿고있어..
Love is Pain.. Pain is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