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전쟁이 일어나는 곳으로 예언 되어 있는 "아마겟돈" 평지.
에스겔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바벨론 포로기간 중에 선지자(대언자)에스겔을 통하여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에스겔 38:1~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러시아)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지구상에서 흔적 조차 사라졌던 이스라엘이 다시 모여 독립을 하게 되고 뿔뿌리 흩어졌던 민족들이 다 한자리에 지금도 모여들고 있다.[시온운동])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용어 설명}
극한 북방:
이스라엘 지도를 놓고 북쪽으로 올라가면 모스크바가 나온다.
러시아 북쪽으로는 나라가 없다.
곡과 마곡:
흑해와 카스피에 북쪽으로 옮겨간 노아의 자손을 말한다.
흑해와 카스피에 북쪽은 역시 러시아다.
로스:
우리나라도 왜정때는 러시아를 "로스께" 라고 불렀다.
지금도 영자신문에는 러시아를 약자로 rus라고 쓴다.
메섹:
메섹은 모스크바의 옛 이름인데 나폴레옹 이후에 서양식 발음으로
"모크코우~"에서 모스크바가 된것이다
두바리:
시베리아에있는 넓을 지역은 끝에 sk라는 어미를 붙힌다.
"드볼스크"라는 시베리아의 넓은 지역이름이다.
곧 지금의 러시아이다.
곧 이 구절로 볼 때
러시아가 대장이 되어 이스라엘에 전쟁을 걸어오는 것으로 되어있다.
그 군사들은 연합군 체제로 되어 있는데 그 나라의 이름들을 보면.
바사,구스,붓,고멜,도갈마 5나라가 있다.
"바사"는 "페르시아(이란으로 개칭)"
"구스"는 "이디오피아"
"붓"은 "리비아"
"도갈마"는 "아르마니아"
우리가 지금 보는 개역성경은 알아보기가 어렵게 되어 어떤 나라인지 이해 할 수없지만
우리 성경은 한자를 음역한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불렀던 것이다.
원래 헬라어는 영어와 같다.
Persia, Ethiopia, and Libya with them; all of them with shield and helmet: Gomer, and all his bands; the house of Togarmah of the north quarters, and all his bands: and many people with thee. (영문 성경)
예를들면..
베드로는 영어로 피터.
예수는 영어로 지저스.
요한은 죤.
디모데는 티모시.
발음이 전혀 다르다..우리말은 한자를 음역한 것이다.
그러나 원래 있던 헬라어를 음역하면 어느나라인지 나타난다.
이 5나라 다 회교국가이다..
이 나라들을 데리고 이스라엘에 전쟁을 걸어올 것을 예언했다.
기적같은 이스라엘의 독립도 세상의 끝이 다가옴을 알리는 신호였지만..
지금 지구상에는 또다른 징조들이 일어나고 있다.
성경에서의 그 연합군중 러시아와 이란 ,시리아..
그들의 움직임은 지금 벌써 심상치 않다.
러시아, 이란에 내년초 핵연료 공급"<선데이 타임스>
러시아가 이란의 핵 폭탄 개발계획을 부추길 수 있다는 서방국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란에 내년초 핵연료를 공급하려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의 일요판인 선데이 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은 핵연료 수출을 담당하는 러시아 국영 아톰스트로이엑스포트사(社)의 세르게이 쉬마트코 사장이 지난주 대(對)이란 핵연료 수출준비가 내달부터 시작돼 내년 3월 첫번째 선적화물이 이란의 첫번째 원자력 발전소인 부셰르 원전에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러시아가 에너지 강국임을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쉬마트코 사장의 이 같은 발언은 이란과 핵 협력 중단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방국가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이 같은 불안은 어제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쿠웨이트 외교관에게 핵무기 기술을 인접국가들에 이전할 용의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한층 높아지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이란은 핵연료를 전력 생산과 비군사적인 용도로만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서방국가들은 이란의 목표가 핵폭탄을 만드는 것이라는 데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있으며 이란이 핵무기 보유국이 되면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중동지역을 불안하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아톰스트로이엑스포트사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모든 나라는 평화적인 핵에너지 프로그램을 개발할 권리가 있다”며 “핵연료가 준비돼 시베리아에 저장돼 있으며 내년초 비행기로 테헤란에 수송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이란에 내년초 핵연료 공급" <선데이 타임스>|작성자 맹곰
러시아, 시리아(Syria) 부채 73% 탕감
- 러시아 정부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Bashar Al-Assad)와의 회담에서 134억 달러에 이르는 시리아의 부채 중 73%를 탕감해 주기로 합의 함.
o 러시아에 대한 시리아의 부채는 과거 소련 정부가 시리아에 무상으로 무기를 공급하면서 축적된 것으로 나머지 27%의 부채는 향후 10년 동안 상환될 예정임.
- 이번 시리아 부채의 탕감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중동문제 개입을 반대해 온 러-시리아와의 상호협력 강화 차원에서 이루어 진 것으로 추측됨.
o 알아사드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국제무대에서의 러시아의 정치적 역할 확대를 기대하며 미국 주도의 국제정치를 반대한다고 언급하는 등 친 러시아 성향을 드러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반대해 온 러시아로부터의 무기 수입을 강행할 뜻을 내비침.
에스겔 38:15~16
네가 네 고국 땅 북쪽 끝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무리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을 덮음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러시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눈 앞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이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라
스가랴 12장2~3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또한 지금 전세계의 미움을 받기 시작 하는 나라가 있다.
바로 이스라엘이다.
미국과 유엔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무자비하게 주변국가들을 쳐 부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점점 하나가 되어 가려 하고 평화롭게 지내려 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그런 모습들은 결국 모두를 적대감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것은 하나님이 허락하고 계획하신 계획대로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1:19~21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이 성경의 예언들은 사사롭게 풀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진실이며 진리로서 풀어야 한다.
성경은 사람이 이해 할 수있는 대로 기록된 하나님의 편지이다.
아모스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임재와 뜻을 이루시기 전에
먼저 선지자들에게 알리지 않으시고는행하시지 않으셨다.
우리의 예고없는 사고가 우리를 얼마나 놀라게 하는지 생각해보라..
만일 하나님의 재앙이 아무 예언이 없이 내리친다면 우리는 다 겁에 질려 죽을것이다
하나님은 준비 할 기회를 주셨다.
이 모든 재앙을 피할 방법을 주셨다.
세상의 마지막 전쟁들은 하나님을 거절한 사람들과
잘못 믿고있는 사람들에게 임하는 환난이다.
세상은 거의 끝으로 와있다.
그날짜는 그 누구도 알지못하고 오직 하나님만 아시지만(그 날은 사람이 알 수있는 날이 아니다)
그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은 우리가 성경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길도 이 성경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