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항상 그래..
먼 곳에 있는 잔디가 더 파랗게 보이는 법이지...
하지만 실제로 그 곳에 가보면...
내가 지금 밟고 있는 잔디와 크게 다를 바가 없어.."
인생이란 건...
한순간의 감정에 욱해서 결정지을 만큼..
그렇게 가볍지 않다..
이상과 현실..
아직 꿈을 먹는 20대일지라도...
결국엔 이게 내 길이 아니라고 할 지라도...
앞서 결론을 내리기엔 2년은 너무 짧다...
잠시 꿈을 접어두고...
현실에 만족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
지금 내가 쥐고 있는 열쇠도 그리 나쁘진 않으니...
3년 후에도...
여전히 지금과 같은 꿈을 꾸고 있다면...
그때도 늦지 않아...
난 아직 젊으니까...
힘내라 청춘아...
Bravo M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