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리플들 그대로 다 올립니다..
기니까 그냥 넘기실분들은 넘기십시오.ANGE_JUIC 님 저에 대해 이야기하는건 별 문제인데
제가 사람을 몰고 다니면서 떼거지로 공격했다느니 그런 글은 참 그렇네요
저 이런식으로 남에게 공격당하기도 첨이고, 게시판에 이런식으로 글 달기도 첨입니다
30방에 님보다 더 오래 있었지만..참 이 방 떠나고 싶게 만드네요
다른 님들 죄송합니다
제로미 저거 아무래도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정신이상이야...좀 상태가 안좋습니다 자기 비위 조금 거스린다고 아까부터 똑같은 행동패턴을 보이고있습니다 괜히 남에글끼어들어와서 개난장판을 만든후 개판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이게 레파토리에요 첨엔 그나마 양심이 있네? 그랬는데 똑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누구 이런 증상에 대해 진단해줄 사람있나요 날도더운데 슬슬 무서워질려고해요 (58.142.167.***)
그래서 당신 떨거지들이 당신 추켜세워줄라고 인격비하에 욕질하는거 아니요? 님도 참추해보입니다 (58.142.167.***)
니 휘하 떨거지들이 인신공격 욕질 하는데 너도 똑같은 대접받는게 당연하겠지? 쪼다새이야? 케케 새이? 덜떨어진 잡것들답게 발음도 새네 분명니가 먼저 욕질하고 인격비하하고 먼저 나오라고 협박놨다 실제로 나와서 머어쩌자고 니가 뒷감당 책임질래 너 두둔해주는 또라이샠키들이 욕질하는게 딱 너희들 수준이야 덜떨어진 잡종아 (58.14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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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야~이 쌔이야 (2006/08/05 02:14) 동감 : 4 | 신고 : 0
32개 처먹은 꾸질꾸질한 니 인생이나 잘 챙겨.... (211.107.150.***)
시간순 | 동감순
제로미 (2006/08/05 02:13)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 낼 나오시죠 만나서도 글케 이야기 할수 있나 함 봅시다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17) 동감 : 0 신고 : 0
먼또 봉창뚜드린다냐 멀나와요? 언제 어디로 멋땜에? 만나서 머어쩌자고 다이다이 함뜨자고요? (58.142.167.***)
ANGE_JUIC (2006/08/05 02:18) 동감 : 0 신고 : 0
케케 누가 아디바까서 인신공격하는데 속시원하겠수다 하하하 똘빡같은것이 32살이라고 대충찍네 휴 엔돌핀돌아 진짜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2:20) 동감 : 0 신고 : 0
실제로 보고 그런말 할 용기 있으면 나와 보소..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25) 동감 : 0 신고 : 2
니 휘하 떨거지들이 인신공격 욕질 하는데 너도 똑같은 대접받는게 당연하겠지? 쪼다새이야? 케케 새이? 덜떨어진 잡것들답게 발음도 새네 분명니가 먼저 욕질하고 인격비하하고 먼저 나오라고 협박놨다 실제로 나와서 머어쩌자고 니가 뒷감당 책임질래 너 두둔해주는 또라이샠키들이 욕질하는게 딱 너희들 수준이야 덜떨어진 잡종아 (58.142.167.***)
쭈이 (2006/08/05 02:27) 동감 : 0 신고 : 0
참 말하는 수준하고는... 정말 더 이상 상대할 가치도 없는 사람이네요... (220.79.35.***)
제로미 (2006/08/05 02:29) 동감 : 0 신고 : 0
이제 실체가 들어나시는군 함 계속 욕해보시죠?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33) 동감 : 0 신고 : 2
케케케 니 떨거지들 관리나 잘해 괜히 함부로 다른사람 욕질하다가 낭패보지 말고 똑같은것들이 지랄쌈을싸먹고 있으니 코메디가 따로없어 이건뭐애자도 아니고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50) 동감 : 0 신고 : 0
언냐 나 오늘 화곡동은 못갈듯 싶어요 만약 가도 넘 늦을거 같구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1:54) 동감 : 0 신고 : 0
잼나게 샌드백 두들기다 시간가는줄 몰랐나 보네 케케 나도 대충맞아준거요 왜 다른사람이 가만있지 않으면 근거도없이 고발이라도 할려고? 이건 공갈이야 협박이야?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56) 동감 : 0 신고 : 0
알지도 못하면서 리플달지 마쇼 좀. 짜증나려고 하니까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2:00) 동감 : 0 신고 : 0
정말 남들이 자기에 대해 모라고 하는지나 알런지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02) 동감 : 0 신고 : 2
죄송합니다 다른사람들처럼 남들 똥구녕 살살 핥아주면서 아부떠는 기술이 부족해서요 참 세상살기 힘들놈 처럼 보이죠? 나도빨리 이기술을 습득해서 님들에게 동참하겠습니다 그때까지만 참아보세요 한 60년 정도 ?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2:03) 동감 : 0 신고 : 0
정말 보자보자 하니 당신은 글케 아부떠는거라고 배웠나보죠? 모 눈엔 모만 보인다더니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2:04) 동감 : 0 신고 : 0
30방이 자기 고민털어놓고 이야기하고 살아가는 이야기하는 방이었는데 미꾸리 한 마리가 다 흐려놓네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09) 동감 : 0 신고 : 0
님이 원하는게 이거 아니요? 머 어쩌라고 진짜 님이 원하는건 단지 순하게 길들여진 애완견 일뿐이야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2:11) 동감 : 0 신고 : 0
당신이 원하는게 그거겠지. 남들이 다 당신 의견 옳다고 해주는거..난 내 의견에도 반대 의견 많이 달리거든요 (124.61.217.***)
ANGE_JUIC 야~이 쌔이야 (2006/08/05 02:14) 동감 : 4 신고 : 0
32개 처먹은 꾸질꾸질한 니 인생이나 잘 챙겨.... (211.107.150.***)
오해마시오 (2006/08/05 02:18)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이쌔이 한테 한 소리이니.... (211.107.150.***)
제로미 (2006/08/05 02:20) 동감 : 0 신고 : 0
넵 (124.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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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야~이 쌔이야 (2006/08/05 02:14) 동감 : 4 | 신고 : 0
32개 처먹은 꾸질꾸질한 니 인생이나 잘 챙겨.... (211.107.150.***)
시간순 | 동감순
췌연 (2006/08/05 01:4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 먼일이다냐.....내 플이 읎어졌다아~~~~~~ 흐미 더 배고프네........ㅋㅋㅋ (218.237.141.***)
제로미 (2006/08/05 01:47) 동감 : 0 신고 : 0
제가 심하게 글쓴거 삭제해서 그래요 (124.61.217.***)
췌연 (2006/08/05 01:31) 동감 : 0 신고 : 0
Govi 님께 죄송스럽네요.....글에 엉뚱한 댓글들만달아서요 ^ ^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40) 동감 : 0 신고 : 0
왜나의 진솔한 감상평을 이해못하고 쌈닭처럼 엉기는것일까요? 휴....덥다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41) 동감 : 0 신고 : 0
감상평..그래 당신 혼자 실컷 하소..단 남이 열받게는 하지 마쇼..열받게 하려면 로긴이나 하고 하쇼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1:46) 동감 : 0 신고 : 0
악마라..난 당신이 무슨생각으로 리플다는지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 풀렸네 그냥 자기 잘난 맛에 사시오..단, 당신때문에 다른 사람이 기분 나쁠수 있다는것은 알아야할것이오 (124.61.217.***)
췌연 (2006/08/05 01:48) 동감 : 0 신고 : 0
아~놔,,,갈라했드만,,다시 왔네....둘다 악마 아니오~~~단지 서로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표현이 다를뿐이오.... 나와 다른것은 모두 나쁘다는 흑백논리...쩝,,,거두 절미하구,,,,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 과정에서 조율하는 법을 우리는 잘모르고 아직 세련된 대화문화를 갖지 못한것 뿐 아니겠소???? 여기 누가 악마가 있겠소???또 천사도 없소...... 그람...인제 나는 진짜루 가오~~에구 배고파라........ (218.237.141.***)
쭈이 (2006/08/05 01:48) 동감 : 0 신고 : 0
언니, 그냥 더 이상 상대하지 마세요... 제가 알기로는 언니는 40만원이라는 월급 때문에 경제적으로 다소 힘들긴 해도 그로 인해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을 느낄 사람은 아니잖아요... 다들 자기가 살아온 삶의 방식에 맞춰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 같아요... 언니는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은 월급에 약점을 잡힌 게 황당하긴 하겠지만,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울 제롬 언냐, 화이링~! 그리고 얼른 주무세요... (220.79.35.***)
제로미 (2006/08/05 01:49) 동감 : 0 신고 : 0
그리고 ANGE_JUIC 님 보니까 정말 만만해보이거나 리플달아도 암말 안하는 사람들 글에보면 정말 악플 다는것도 보았는데 그 사람들이 다 님말이 맞아서 가만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1:52) 동감 : 0 신고 : 0
손님에게는 눈치보고 비위맞춰도요 그외 사회시사적인 문제나 대인관계에서는 솔직하게 자기의견을 말해야지요 무조건 눈치만 살핀다고 좋은게 아니거든요 난 님이 머라하건 상관없는데 다른사람 기분나쁠까봐 썩어문드러진것도 그냥 덮어둬라 라는건 동의 못하거든요?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53) 동감 : 0 신고 : 0
당신 생각에나 썩어문드러졌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더이까? 참 편협한 생각이네요 왜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지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1:44) 동감 : 0 신고 : 0
둘중 누가 진정한 악마일까? 내가 아직도 사람보는눈이 부족한것일까 참 거짓을 헤아릴줄 아는 혜안을 가졌으면 (58.142.167.***)
ANGE_JUIC (2006/08/05 01:12) 동감 : 0 신고 : 0
안죽어지니까 그냥 사는거지... (58.142.167.***)
췌연 (2006/08/05 01:18) 동감 : 0 신고 : 0
에구.....저쪽에 읎어서 가신줄 알았더니 예 와계시네.......-.-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21) 동감 : 0 신고 : 0
내가 통 정신이 업어서 님 기분나빴어요 아까 이상한 사람이랑 떨거지라고 해서? (58.142.167.***)
췌연 (2006/08/05 01:2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그런거 신경 안써요....워낙 둔하고 형광등이라서.근데.....사용하시는 단어들.......좀 순화를 시키시려는 노력은 필요하실듯 한데요...ㅋㅋ (218.237.141.***)
췌연 (2006/08/05 01:2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롬.너두 왔어????? 인제 여기서 하는거얌???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26) 동감 : 0 신고 : 0
내가 벌을 받나봐요 이런게 사는것의 순리지 뿌린대로 거두고 기껏 양넘닥에 맥주로 사치를 부렸는데 망짱 도루묵됬어 나의 위선없는 행동에대한 댓가라고 생각하지 이번만 그리 생각하겠다 님말고 님 대빵에게 한소리요 (58.142.167.***)
ANGE_JUIC (2006/08/05 01:29) 동감 : 0 신고 : 0
웃기는건 당신이거든? 사과한거 아니거든? 한번떠볼려고 물어본거거든? 기분안나빳으면 그만이고 (58.142.167.***)
체연 (2006/08/05 01:30) 동감 : 0 신고 : 0
대빵??????누구????? (218.2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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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야~이 쌔이야 (2006/08/05 02:14) 동감 : 4 | 신고 : 0
32개 처먹은 꾸질꾸질한 니 인생이나 잘 챙겨.... (211.10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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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연 (2006/08/05 01:4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 먼일이다냐.....내 플이 읎어졌다아~~~~~~ 흐미 더 배고프네........ㅋㅋㅋ (218.237.141.***)
제로미 (2006/08/05 01:47) 동감 : 0 신고 : 0
제가 심하게 글쓴거 삭제해서 그래요 (124.61.217.***)
췌연 (2006/08/05 01:31) 동감 : 0 신고 : 0
Govi 님께 죄송스럽네요.....글에 엉뚱한 댓글들만달아서요 ^ ^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40) 동감 : 0 신고 : 0
왜나의 진솔한 감상평을 이해못하고 쌈닭처럼 엉기는것일까요? 휴....덥다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41) 동감 : 0 신고 : 0
감상평..그래 당신 혼자 실컷 하소..단 남이 열받게는 하지 마쇼..열받게 하려면 로긴이나 하고 하쇼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1:46) 동감 : 0 신고 : 0
악마라..난 당신이 무슨생각으로 리플다는지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 풀렸네 그냥 자기 잘난 맛에 사시오..단, 당신때문에 다른 사람이 기분 나쁠수 있다는것은 알아야할것이오 (124.61.217.***)
췌연 (2006/08/05 01:48) 동감 : 0 신고 : 0
아~놔,,,갈라했드만,,다시 왔네....둘다 악마 아니오~~~단지 서로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표현이 다를뿐이오.... 나와 다른것은 모두 나쁘다는 흑백논리...쩝,,,거두 절미하구,,,,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 과정에서 조율하는 법을 우리는 잘모르고 아직 세련된 대화문화를 갖지 못한것 뿐 아니겠소???? 여기 누가 악마가 있겠소???또 천사도 없소...... 그람...인제 나는 진짜루 가오~~에구 배고파라........ (218.237.141.***)
쭈이 (2006/08/05 01:48) 동감 : 0 신고 : 0
언니, 그냥 더 이상 상대하지 마세요... 제가 알기로는 언니는 40만원이라는 월급 때문에 경제적으로 다소 힘들긴 해도 그로 인해 자격지심이나 피해의식을 느낄 사람은 아니잖아요... 다들 자기가 살아온 삶의 방식에 맞춰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 같아요... 언니는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은 월급에 약점을 잡힌 게 황당하긴 하겠지만,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울 제롬 언냐, 화이링~! 그리고 얼른 주무세요... (220.79.35.***)
제로미 (2006/08/05 01:49) 동감 : 0 신고 : 0
그리고 ANGE_JUIC 님 보니까 정말 만만해보이거나 리플달아도 암말 안하는 사람들 글에보면 정말 악플 다는것도 보았는데 그 사람들이 다 님말이 맞아서 가만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1:52) 동감 : 0 신고 : 0
손님에게는 눈치보고 비위맞춰도요 그외 사회시사적인 문제나 대인관계에서는 솔직하게 자기의견을 말해야지요 무조건 눈치만 살핀다고 좋은게 아니거든요 난 님이 머라하건 상관없는데 다른사람 기분나쁠까봐 썩어문드러진것도 그냥 덮어둬라 라는건 동의 못하거든요?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1:53) 동감 : 0 신고 : 0
당신 생각에나 썩어문드러졌지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더이까? 참 편협한 생각이네요 왜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지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1:44) 동감 : 0 신고 : 0
둘중 누가 진정한 악마일까? 내가 아직도 사람보는눈이 부족한것일까 참 거짓을 헤아릴줄 아는 혜안을 가졌으면 (58.142.167.***)
ANGE_JUIC (2006/08/05 01:12) 동감 : 0 신고 : 0
안죽어지니까 그냥 사는거지... (58.142.167.***)
췌연 (2006/08/05 01:18) 동감 : 0 신고 : 0
에구.....저쪽에 읎어서 가신줄 알았더니 예 와계시네.......-.-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21) 동감 : 0 신고 : 0
내가 통 정신이 업어서 님 기분나빴어요 아까 이상한 사람이랑 떨거지라고 해서? (58.142.167.***)
췌연 (2006/08/05 01:2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그런거 신경 안써요....워낙 둔하고 형광등이라서.근데.....사용하시는 단어들.......좀 순화를 시키시려는 노력은 필요하실듯 한데요...ㅋㅋ (218.237.141.***)
췌연 (2006/08/05 01:25) 동감 : 0 신고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롬.너두 왔어????? 인제 여기서 하는거얌???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1:26) 동감 : 0 신고 : 0
내가 벌을 받나봐요 이런게 사는것의 순리지 뿌린대로 거두고 기껏 양넘닥에 맥주로 사치를 부렸는데 망짱 도루묵됬어 나의 위선없는 행동에대한 댓가라고 생각하지 이번만 그리 생각하겠다 님말고 님 대빵에게 한소리요 (58.142.167.***)
ANGE_JUIC (2006/08/05 01:29) 동감 : 0 신고 : 0
웃기는건 당신이거든? 사과한거 아니거든? 한번떠볼려고 물어본거거든? 기분안나빳으면 그만이고 (58.142.167.***)
체연 (2006/08/05 01:30) 동감 : 0 신고 : 0
대빵??????누구????? (218.2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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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하루>만에 <-5kg>감량 화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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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연 (2006/08/05 01:01) 동감 : 2 | 신고 : 0
내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혹시 ANGE 님 인터넷에서 여자만나서 뒷통수 맞은 적 있으신가요???????? 왠지 그런 느낌이 확~~~ 오네.......-,.- (218.2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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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미 (2006/08/05 00:42) 동감 : 0 신고 : 0
내가 공격했다고요? 리플 읽어보슈..내가 당신 약점을 잡아 공격했는지? 난 있는 일 그대로 말했을 뿐이오. 내 글에도 이상한 리플달아 열받은 적 있으나 그냥 넘어갔고 당신 리플 지금까지 다 읽었는데 전혀 다른 사람 생각 안하고 달던데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0:48) 동감 : 1 신고 : 0
님은 풍류님이 내욕이나하라고 토너먼트전 열어줄려고 게시물 작성한줄아쇼? 분명 풍류님이 지극히 개인적인 1-1의 내심증을 물어본것이고 나도 솔직히 애기했소 당신이 당신떨거지들하고 흙탕물 일으키는건 적절한 시점이 아니요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49) 동감 : 0 신고 : 0
당신은 얼마나 잘났길래 다른 사람한테 떨거지란 표현을 쓰는지?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0:51) 동감 : 0 신고 : 0
님이 아끼는 사람이라 리플달았다고 했죠? 근데 왜 상대가 기분이 안 좋을까요? 함 생각이나 해보신적 있는지? (124.61.217.***)
rod (2006/08/05 00:42) 동감 : 0 신고 : 0
.마지막으로 JULC다들...먹고 살기도 힘들고 여러가지 고민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 와중에 친구들에게 말못하는 고민들이나 ..기타 살아가는 모습들 인터넷 상이긴 하지만 위로받고 위로하며 서로 동질감도 느껴가며 사소한 인사하나에 하루에 피로씻어가며 ..그렇게 단순히 글쓰는 분들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저도 그렇구요..근대 언젠가 부터 ..님에 악플? 물론 절대 틀린말만 한다는건 아닙니다..하지만 님으로 인해 ...여기 오기가 싫어지게 되내요 ..계속 님의견을 쓰시는거야 님에 자유겠지만..맞는 사람보다 때리는 사람이 더 아플거라 생각하며...남에게 ..상처주는거 즐기는 분은 아니라 믿고 싶내요 ..하고 싶으신 말이있다면 단어 선택부터 다시 하시고 ..한번쯤 그 사람에 제대로된 상황을 보시고 숨한번 더 쉬시고 글을쓰시길..예전에는..삼십방이 그립내요 (58.230.155.***)
ANGE_JUIC (2006/08/05 00:49) 동감 : 0 신고 : 0
먼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알았소 토달지 않겠습니다 꼬투리만 잡을려고 눈뻘개있으니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40)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 나 당신한테 내 월급 이야기 한적도 없고 내가 글 쓴거 보고 자기멋대로 말하는가 본데..다른 사람들이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0:42) 동감 : 0 신고 : 0
님이 이 생쇼의 불꽃을 제공한건 사실이요 먼저 특정인을 비하했고 또 자신이 밝힌 월급이 적은 불평에대해 이런저런 변명을 하고있소 당신의 게시물을 보고 당신에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탓할순 없소 알겠소 님이 나를 비하해서 내가 똑같은 소릴하는거요 여기에 누가 잘났고 나쁘고따윈 없다는거요 하하 옆에 떨거지들이 쇼에 참가했다는것밖엔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43) 동감 : 0 신고 : 0
떨거지? 참 당신 멋대로 표현하네 로긴이나 하고 답글 달아보지? (124.61.217.***)
췌연 (2006/08/05 00:46) 동감 : 0 신고 : 0
떨거지????????쇼??????푸헤헤헤헤헤헤..... 그럼 지금 우리가 떨거지 단체쇼중이였어????이런 덴장....말좀 이뿌게 하자니깐........ㅋ (218.237.141.***)
제로미 (2006/08/05 00:46) 동감 : 0 신고 : 0
그리구 당신이 그 상대를 생각해서 리플을 단다? 상대가 기분나빠하면 왜 그런지나 함 생각해봤는지 모르겠네요? 얼굴 안 보이는 인터넷상이라고 자기 말만 하면 되는지 아시나보죠?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0:31) 동감 : 0 신고 : 0
그렇게 리플 달고 싶으면 로긴이나 하고 다쇼..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다고 물로 보는거 같은데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0:33) 동감 : 0 신고 : 0
그러는 당신은 얼마나 잘났길래 남의 약점이나 갖고 사람들을 공격하는지 참 잘났소이다 (124.61.217.***)
췌연 (2006/08/05 00:33) 동감 : 0 신고 : 0
제롬....넘 열받지 말구..... 남들이 모두 그대 사정을 정확하게 알고 말할수는 없잖어....그냥 흘려 듣구 날도 더운데..열받지마....글구 내가 웃음 난다구 한건 결코 자기하구는 상관없는거다..오해하지마~ ^^ (218.237.141.***)
rod (2006/08/05 00:35) 동감 : 0 신고 : 0
100마디 남에게 상처주고 1마디 옳은 소리를 하면 뭐하나요 특히 ..자신에 관해 나쁜말을 하면 이렇게 흥분하는 사람..ㅎㅎㅎ저두 좀 웃기내요 ..물론 세상에 밝은 부분만 볼수 없는게 현실이지만 세상이 다 까맣다고 생각하는거 ..그런 생각가지고 있는 이분에게는 아무런 대화도 안될거 같아요 피하는게 상책이지 괜히 신경쓰지 마시구요 ..저희 20대 초반에 철없는 사람들 아니잖아요 ..혼자만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이분이 안타까울 뿐이죠.. (58.230.155.***)
ANGE_JUIC (2006/08/05 00:35) 동감 : 0 신고 : 0
월급이 정상화되면 눈에 돋힌 가시가 가라앉을거란 애기요? 그때되면 사물이 긍정적으로 보이겠군 그때까지 내가 샌드백되야되나?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36) 동감 : 0 신고 : 0
언니는 안 그런거 아는데 ANGE_JUIC 이사람은 너무 싫네..내가 이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한것도 아니고 지가 리플에서 보고 그 이야기를 하니 (124.61.217.***)
쭈이 (2006/08/05 00:37) 동감 : 0 신고 : 0
남일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의 일이나 신경쓰세요... 그러는 ANGE_JUIC님은 언제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시게 될까요? (220.79.35.***)
ANGE_JUIC (2006/08/05 00:37) 동감 : 0 신고 : 0
먼저 똥물을 튀긴건 당신이요 그런데 옆에 떨거지들은 머 잘났다고 갑자기 기나오지 하하 이런 웃기는 생쇼를 봤나 하하하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38)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 참 잘났소..남 그렇게 공격하면 당신 기분 좋아집니까? 내가 님한테 내 월급 작다고 보태달라고 했습니까? 돈 꿔달라고 했습니까? 로긴하고 리플달 용기 없으면 리플 달지 마시죠? 남들이 신고할까봐 그럽니까? (124.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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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연 (2006/08/05 01:01) 동감 : 2 | 신고 : 0
내가 곰곰히 생각해보았는데...........혹시 ANGE 님 인터넷에서 여자만나서 뒷통수 맞은 적 있으신가요???????? 왠지 그런 느낌이 확~~~ 오네.......-,.- (218.2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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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미 (2006/08/05 00:27) 동감 : 0 신고 : 0
풍류님 그 사람은 상관하지 마세요 자기 내키는데로 리플답니다..낮에는 더 심한 리플들 많아요 에효..그냥 두셔요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0:28) 동감 : 0 신고 : 0
당신은 월급 40만 받고 살다 보니 너무 노이로제에 걸린거 아닙니까 왜 사람을 매도하죠? 기가막히네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0:30) 동감 : 0 신고 : 0
당신이 남긴 리플들이나 읽어 보소..지금은 나 월급 40받소이다. 그러는 당신은 얼마 받길래 남한테 노이로제 어쩌구 저쩌구 하는지 (124.61.217.***)
쭈이 (2006/08/05 00:30) 동감 : 0 신고 : 0
제롬 언니는 지금 수습기간이라서 그렇구요, 수습 마치고 나면 그보다 몇 배 이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원래 과외업계가 다 그렇습니다... 근데 너무 하셨네요... 어떻게 월급을 약점으로 잡아서 함부로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220.79.35.***)
제로미 (2006/08/05 00:30) 동감 : 0 신고 : 0
언냐 난 열받는다 안그래도 집에서 스트레슨데 저 사람은 왜 남의 아픈 곳만 건드리곤 좋아하는거냐구 (124.61.217.***)
췌연 (2006/08/05 00:31)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 님 따라 댕기면서 플다는것두 증말 재밌네효..........ㅋㅋㅋ 기분나쁘신가요??? 지송혀요......근데..........자꾸.....웃음이 나서요...... (218.237.141.***)
ANGE_JUIC (2006/08/05 00:27) 동감 : 0 신고 : 0
님을 너무 아끼다 보니...님처럼 깨끗한 총각은 왠지 이런곳이 안어울립니다 여기서 여자들 너무 백프로 신뢰하지 마세요 내가 좀 주책맞은건 용서하시구요 건강유의하시고 항상 조심하시고... (58.142.167.***)
췌연 (2006/08/05 00:28) 동감 : 0 신고 : 0
이말엔 동감입니다.............너무 쉽게 믿지 마세요.......상처받습니다......... (218.2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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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2006/08/05 01:57) 동감 : 0 | 신고 : 0
원하고자 했으니 꼭 이루실겁니다 뭐..님이야 걱정될게 있나요 돈도많고 또..능력도 좋고? (58.14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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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2006/08/05 02:41) 동감 : 0 신고 : 0
저 이제 자야해요. 부디 노여움들 푸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21.150.38.***)
ANGE_JUIC (2006/08/05 02:44) 동감 : 0 신고 : 0
에휴......쉬시구요 제로미가 괜히 남의 순수한 게시물까지 재물로 삼아 자신의 오만과 한줌도 안되는 자존심을 내세우니...난 솔직히 님에게 죄송하다고 하긴싫구요 좋은애기 나눈건 기억하겠습니다 (58.142.167.***)
이 인간도 (2006/08/05 02:50) 동감 : 0 신고 : 0
욱기는 인간이네...자신글을 빗대어 하지도 아닌글에 오버해서 당신이싫소 다신보지맙시다 이런글을 메일로 보내야 될것을 공식적인 게시판에 남기더니만...오해는 풀렸지만...성인군자인것처럼 말하고 있네 하여튼 웃기는 쌔이들 많아... (211.107.150.***)
오아시스 (2006/08/05 02:36) 동감 : 0 신고 : 0
제로미님 노여움 푸세요. 저도 처음엔 제글에 막말 하셔서 화났었는데요. 몇번 뵈니까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구요. 편하게 생각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 (221.150.38.***)
제로미 (2006/08/05 02:37) 동감 : 0 신고 : 0
저기요 오아시스님 고비님 글에 리플보고 말씀해주실래요 제가 가만히 있게 생겼나 지금 이 사태는 풍류님 글부터 시작된겁니다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38) 동감 : 0 신고 : 1
제로미 저거 아무래도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정신이상이야...좀 상태가 안좋습니다 자기 비위 조금 거스린다고 아까부터 똑같은 행동패턴을 보이고있습니다 괜히 남에글끼어들어와서 개난장판을 만든후 개판만들어서 죄송합니다 이게 레파토리에요 첨엔 그나마 양심이 있네? 그랬는데 똑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누구 이런 증상에 대해 진단해줄 사람있나요 날도더운데 슬슬 무서워질려고해요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39) 동감 : 0 신고 : 0
저 외출했다 들어와서 잘 몰라요. 아모쪼록 서로 화기애애한 우리가 되었으면 소망합니다.. ^^* (221.150.38.***)
오아시스 (2006/08/05 02:17) 동감 : 0 신고 : 0
고맙습니다. 서로 친해지면 그래요.. ^^* (221.150.38.***)
제로미 (2006/08/05 02:18) 동감 : 0 신고 : 0
저ANGE_JUIC 님이 지금 밑에는 어떤 리플을 달고 있는지 함 보세요 (124.61.217.***)
오아시스 (2006/08/05 02:19) 동감 : 0 신고 : 0
저한테도 처음엔 그랬어요. 그러면서 친해지는거죠.. ^^* (221.150.38.***)
제로미 (2006/08/05 02:21) 동감 : 0 신고 : 0
친해지는게 문제가 아닌듯 싶네요 오늘의 사건은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22) 동감 : 0 신고 : 0
쩝 이님이 무슨 부조리가득한 글쓴것도 아니고 아니면 누구 인신비하 하는것도 아니고 일상의 평범한 글에까지 왜끼어들지? (58.142.167.***)
제로미 (2006/08/05 02:24) 동감 : 0 신고 : 0
당신은 나한테는 약점 잡아 공격하고 남들한테는 신사인척 위선떠니까 그렇지요 다른 게 모 있겠나요? (124.61.217.***)
쭈이 (2006/08/05 02:26) 동감 : 0 신고 : 0
제롬 언니, 제가 정말 안타까워서 못 보겠어요... 속 터지더라도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결국 더 상처받아요... 언니가 전에 저한테 그러셨잖아요... 악플러에 대한 가장 좋은 대응책은 무반응이라고... 언니, 이젠 진짜 그만하세요... (220.79.35.***)
제로미 (2006/08/05 02:27) 동감 : 0 신고 : 0
저 사람좋으라고? 자기 무서워서 피하는줄 알텐데 하여튼 얼굴 보고 이야기좀 하죠ANGE_JUIC 님 (124.61.217.***)
ANGE_JUIC (2006/08/05 02:28) 동감 : 0 신고 : 0
그래서 당신 떨거지들이 당신 추켜세워줄라고 인격비하에 욕질하는거 아니요? 님도 참추해보입니다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29) 동감 : 0 신고 : 0
노여움 푸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갈등속에서 조화를 이루며 서로 친해지는거죠.. ^^* (221.150.38.***)
제로미 (2006/08/05 02:30) 동감 : 0 신고 : 0
ANGE_JUIC 님 참 두 얼굴이시네 어디서는 욕 리플달고 어디서는 좋게 달고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2:33) 동감 : 0 신고 : 0
오아시스님 정말 죄송합니다 ANGE_JUIC 님 아무도 님한테 욕글 단 사람 없는데 님 혼자서 욕 글 다네요 글이나 제대로 읽고 답글 다세요? (124.61.217.***)
제로미 (2006/08/05 02:39) 동감 : 0 신고 : 0
정신이상이라..누가 먼저 시작해놓고 그런 말씀하시는지 다 복사해서 올려볼까요? (124.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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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2006/08/05 01:57) 동감 : 0 | 신고 : 0
원하고자 했으니 꼭 이루실겁니다 뭐..님이야 걱정될게 있나요 돈도많고 또..능력도 좋고? (58.14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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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미 (2006/08/05 02:16) 동감 : 0 신고 : 0
여기는 얌전히 리플 다네요 정말.. (124.61.217.***)
신화창조 (2006/08/05 02:12) 동감 : 0 신고 : 0
저도 나중에 시골에다가 전원주택 하나 만들어서 살고 싶었는데 ... (67.141.251.***)
ANGE_JUIC (2006/08/05 02:15) 동감 : 0 신고 : 0
저두........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16) 동감 : 0 신고 : 0
요즘 한국은 지방도 땅값이 많이 올르고 건축비도 비싸 전원주택도 바싸요. 아파트가 좀 싸고 편리한거 같데요.. ^^* (221.150.38.***)
신화창조 (2006/08/05 02:23) 동감 : 0 신고 : 0
노력해 봐야죠... 한국은 땅이 좁아서 좀 걱정이지만.. 제가 돌아갈때쯤 땅이 남아 있을련지 ㅎㅎ (67.141.251.***)
ANGE_JUIC (2006/08/05 01:57) 동감 : 0 신고 : 0
원하고자 했으니 꼭 이루실겁니다 뭐..님이야 걱정될게 있나요 돈도많고 또..능력도 좋고?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01) 동감 : 0 신고 : 0
전 돈 별로 없어요. 기본 밑천만 조금있는 수준이고요. 앞으로 한참 더 벌어야해요.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 곡차라도 대접하고 싶네요.. ^^* (221.150.38.***)
ANGE_JUIC (2006/08/05 02:07) 동감 : 0 신고 : 0
서울이란 동네가 얼마나 찌들대로 찌든 동네면 이런 생각을...안타깝구요 한편으론 왠지 낭만적이네요 언제 물좋고 지리좋은곳에 집얻으시면 초대를...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08) 동감 : 0 신고 : 0
꼭 그리 하겠습니다.^^ 이방 분들하고 두루 친하게 지내세요. 나중에 같이 만나게 될지도 몰라요.. ^^* (221.150.38.***)
ANGE_JUIC (2006/08/05 02:12) 동감 : 0 신고 : 0
케케 만나면 다들 무슨애기해요 술한잔 걸치고 그냐 사는애기들 하시나? (58.142.167.***)
오아시스 (2006/08/05 02:18) 동감 : 0 신고 : 0
서로 마음 문이 열리고 친해지면 삶에 대해 같이 진지하게 좋은 정보를 나누게 되죠.. ^^* (22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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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_JUIC (2006/08/05 02:54) 동감 : 0 신고 : 0
뜻이없어보이는건 님이 눈썰미가 없어서 그런거구요 음...별다른뜻은 없는 단어니까 잘생각해보세요 난 호모가 아니라서요 멋진놈님 하고는 궁합볼필요가 없거든요?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