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t just slips out

별이 |2008.04.23 05:23
조회 79 |추천 1


It just slips out

손가락 사이로 바람흐르듯 사라져가고

눈 깜박이는 동안 아무것도 공존하지 않는 깜깜함

비가오면 반듯이 무지개가 뜬다는

어린아이 같은 허영심 같은 따위로

난 나름대로 나의 이 제멋대로인 생활에 정의를 내리고 싶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