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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하고^^

서정복 |2008.04.23 22:01
조회 17 |추천 0


울이 지민이 머리가 너무 서고 ..

앞머리가 눈에 찔러서 큰 맘먹고 일을 저질렀당..

파마를 마는데도 울다 놀다..

신랑왈" 큰 고생했다고"..ㅋㅋ

넘 기여운 지민..

서인이 델러 갔는데 아줌씨들 보고..

넘 기엽다고..

더 개구쟁이 같다고..

신랑 퇴근해서 오더니 이쁘다고..ㅋㅋ

지민아~~고생했엉..

넘이뻐서 고생한 보람이 있당..ㅋㅋ

 

울이 지민이 입안에 아이스크림이 쏘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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