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금은 특별한 친구에게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한 끝에^^
준용이 이녀석에 보내기로 했음!!![]()

근데 이녀석 CANADA로 가더니 완전히 멋져진 모습![]()
너 누구니???

먼저 PACE6를 들고 찾아간 우리학교 우체국 앞에서 찰칵

국제 택배는 모 주소 쓰는 것부터 어렵다는 헐...
난생처음 보내본다는 큭
도장을 꽝!! 이제 5일후면 준용아 너에게로 간다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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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자식 얼마 안한다고 하더니... 27500원 후달달... 너 한국오면 밥 쏴라~!
준용아 잘써~~ 많이 보냈으니까 외국 친구들에게도 광고하고 ^^ 한국서 보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