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전에도 가끔가다 쓴적이있는데 ..ㅋ
방금 남자친구랑 네이트온 대화를 하면서 휴가에 대해서계획을 잡고 있었죠 ^^
이번 휴가는 안면도로 가게 되었는데 ~ 2커플이 가게 되었어요 .
저희 커플과 오빠 친구커플과 그렇게 4명이서 가기로 했었는데
펜션 예약 이야기 나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음식이야기가나왔어요^^
그래서 그쪽 커플 시키기도 그렇고 그쪽커플 여자분은 제가 한번도 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다고그랬습니다 ..
그랬더니 나중에 그건 상의 하자고 하더군요 ..
그러더니 오빠가
오빠 : 혹시 된장녀 알어 ??
나 : 아니 된장녀는 모르겠는데 ~ 무슨특정인물이야 ?
오빠 : 아니 특정인물은 아니고 ...ㅋ
나 : 그럼 먼데 ~
오빠 : 이보횽아한테 물어봐 ...ㅎ 그리고 그 된장녀를 조금 닮아보도록 해봐 ..!!
나 : 좋은거야 ~ 나쁜거야(헉 .. 도데체 머길래 ..ㅠ)
오빠 : ㅎㅎ 찾아보고 ~ 나 퇴근한다 ~
이러면서 끝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 된장녀가 안좋은거더라구요 .
허황스러운 사치와 극단적 페미니즘을 가진 여자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좀 안좋은거잖아요 ~
그런데오빠는 왜 저보러 된장녀를 닮아보라고 그런걸까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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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안드려서 리플이 달린거 같은데요 ^^
남자친구와 저는 1년 6개월 된 커플로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거구요 .이번이 휴가 2번째이구요 ..
솔직히 밤을 위해서라고 한다면 휴가까지가서 그럴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