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세계적인 스타들.
유니세프로고가 새겨진 티셔츠 한 장 입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내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들의 면면을 보면 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다들 실력과 명성 만큼이나 좋은 일에도 앞장서는 아름다운 스타들이다.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친선대사로 봉사하는 베컴. 바쁜 일정에도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만났다. 베컴이 입으니 면 티셔츠도 빛을 발한다. 카리스마가 넘쳐흐른다. 
베컴은 아주 열심히 활동한다. 어린이를 위한 광고도 무료 촬영했고,
코펜하겐의 유니세프 물류센터를 방문해 구호품을 포장하는 일도 도왔다.
천문학적인 그의 영향력과 몸값을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 봉사정신이다. 
원빈
대표적인 한류스타 원빈, 오랜 공백을 깨고 최근에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마더'로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연예활동을 쉬는 동안 원빈은 유니세프 특별대표가 되었다.
어린이를 돕는 각종 행사에 참여했고, 유니세프티셔츠를 입고 아이들과 사진 촬영도 했다. 샤방샤방
원빈의 미소가 베컴과는 또다른 느낌의 티셔츠를 보여 준다.
박지성
우리 모두의 희망 박지성 선수. 유니세프 로고티셔츠를 입은 모습을 보니 그저 반갑고 감사할 따름이다.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박지성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15명으로 구성된 ‘유니세프팀’에 선발되어 어린이를 위한 공익광고에 출연했고, 2007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방한 당시에는에이즈고아를 위한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박지성이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니세프를 공식 후원하는 구단이다.
이완 맥그리거
유니세프영국위원회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영화배우 이완맥그리거는 오토바이로 아프리카종단여행을 하면서 유니세프 블랙로고티를 입었다.
동행한 자는 절친한 친구 찰리 보어맨. 두 사람은 '머나먼 종단(Long Way Down)' 이라는 이름으로 책과 DVD를 발매하고 에이즈와 내전 등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
리암 니슨
영화 '테이큰'의 주연배우 리암 니슨도 유니세프아일랜드위원회의 친선대사로 봉사하고 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방문해 에이즈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만났다.
피어스 브로스넌
007 시리즈의 멋진 주인공 피어슨 브로스넌도 유니세프아일랜드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한다.
리암 니슨과 피어슨 브로스넌이 에이즈캠페인을 위해 함께 유니세프를 티셔츠를 입고 촬영을 했다.
리안 긱스
박지성의 팀 동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안 긱스.
유니세프영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잘 알려진 국민배우 안성기 씨.
안성기 친선대사는 유니세프행사에 참여할 때나 개발도상국 현지를 방문할 때 유니세프 티셔츠를 즐겨입는다. 15년 넘게 한결 같은 마음으로 유니세프와 함께 해왔기에 이제는 정말 가족처럼 느껴지는 분이다.
그동안 안성기 친선대사가 유니세프와 세계어린이에게 기여한 몫은 가늠하기 힘들 만큼 크다 하겠다.
재키 챤 (성룡)
유니세프와 유엔에이즈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재키챤은 베트남을 방문하면서 유니세프로고티셔츠를 입었다. 그는 에이즈 퇴치, 조류독감 예방 등 많은 공익광고에 출연해 어린이 문제를 알리고 있다.
미아 패로우
한때 영화 '위대한 갯츠비'의 히로인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던 영화배우 미아 패로우. 60대가 된 지금은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어린이를 위해 봉사하는 유니세프친선대사가 되었다.
로저 패더러
테니스황제 로저 페더러는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이다.
인도 방문 당시 화이트로고티셔츠를 입고 어린이들을 만났다.
토티
2002월드컵 당시 우리 국민들의 미움을 많이 받았던 토티. 
이탈리아에서는 좋은 일에 많이 참여해 평판 이 높다.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박지성과 함께 '유니세프팀'에 선정되었으며, 유니세프이탈리아위원회의 친선대사로 오랫동안 봉사하고 있다. 
그녀는 유니세프영국위원회의 친선대사이다. 유니세프의 에이즈캠페인에 참여해 공익광고를 촬영하면서 긴 팔의 블랙로고티셔츠를 입었다.
유니세프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사랑의 걷기대회에 유니세프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