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작년이다.^^
06년 11월 25일에 대전역 지하철역에서 연주했던
소지로씨의 대황하..
우리나라에 이 곡을 통해서 오카리나가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한 곡이다.
그 당시의 연주곡치곤 굉장히 수준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오카리나 연주곡으로써의 음악성이 인정받아
오카리나연주곡을 대표하는 곡으로 많이 연주되고 있다.
이날은 특별히 소프라노G키의 확장음을 활용해서
하나의 악기만으로 완주를 해봤다.^^
이곡을 연주할때면 항상 그 어느 곡을 연주할때보다
내 소리가 청중에게 깊고 널리 퍼져나간다는 느낌이 든다.
시원시원한 멜로디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