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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들은 사진 속에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담아두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진은 그리움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사람들은 영원을 기대하며 셔터를 누른다
그러나 찰칵 소리와 함께 그 순간은 영영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