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흘러간 세원은 온전히 복원할 수 없다
기억하는 건 뇌리에 박힌 찰나일 뿐
그래서 우리는 연속된 시간을 잊고 산다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흘러간 세원은 온전히 복원할 수 없다
기억하는 건 뇌리에 박힌 찰나일 뿐
그래서 우리는 연속된 시간을 잊고 산다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