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개인 거리를 나홀로 우산을 쓰고 걸어갔지
수면위로 비치는 내모습 마치 초라해보여
너와 함께 비오는날 이 거리를 걸을때는
무지 행복했었어 그거 알고 있니?
너 비 맞아서 옷 젖을까봐 우산을
너 쪽으로 더 기울었었지
비록 난 한쪽팔이 다 젖었지만 넌 안젖어서
난 좋았어 비 맞아 찡그린 너의 얼굴보다
웃는 너의 얼굴이 더 좋았거든
하지만 지금은...나 너무 초라해보여
옆에 너가 없기 떄문일까...?
by. Dong Su 秀。 07.12.03

비 개인 거리를 나홀로 우산을 쓰고 걸어갔지
수면위로 비치는 내모습 마치 초라해보여
너와 함께 비오는날 이 거리를 걸을때는
무지 행복했었어 그거 알고 있니?
너 비 맞아서 옷 젖을까봐 우산을
너 쪽으로 더 기울었었지
비록 난 한쪽팔이 다 젖었지만 넌 안젖어서
난 좋았어 비 맞아 찡그린 너의 얼굴보다
웃는 너의 얼굴이 더 좋았거든
하지만 지금은...나 너무 초라해보여
옆에 너가 없기 떄문일까...?
by. Dong Su 秀。 0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