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저나가왔따.,,
"여보세요,,,"간만에 쉬는날 아침일찍이 저나가와서
얼마나짜증이나던지,,,
"아,,,여기택배인데요,,지금 댁에 계시는거죠.."
엥?몬소리인지,,알수가없었다,,
"택배라구요? 저한테요?"먼말을하는지 통~~~
"네..홍가영씨맞으시죠? 지금갈께요,"
훔,,,맞긴 맞는뎅.."네,,알겠습니다,,"
모 아니면 보내면 대겠지,,,ㅋㅋㅋ
그리고 10분뒤,,,"택배왔습니다"
후다닥뛰어나갔더니 보내는사람은 익숙한 우리형부...
글짜가보였다,,,"이승해,,,,"아,,매일 보는 분인데,
모가급했나? 작은 박스를 들고있는난 너무도 어리둥절했다,,
박스를 주섬주섬,,뜯어보았더니,,,책한권이 있었다,,
제목은.."니가어떤삶을 살지라도 나는너를 응원한다"
아,,,웨 제목막 읽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지,,,
이상하게,,,가슴이 저려왔다,,,눈물이 날듯하게말이지,,
책제목이,,,나에게,,,전해주고픈말이라 생각이들고,,
날위해 이책을 골라따는 생각을하니 한번더 뭉클해져왔다,,
정말고맙습니다,,,,,앞표지만 바라보고 나는 가슴으로 수십번
되뇌인다,,,정말감사합니다,,,,고맙씁니다,,,,,
첫장을 읽고,,,둘째장을 넘기고,,,이렇케 하루만에 반을 읽어
버렸다,,,어찌나 가슴으로 전해져오는책인지,,,,
많은 것을 배우게되고,,,기댈수있는책이 이세상에 있구나,,
꼭대화하는것 같자나,,,ㅋㅋㅋ
오늘은,,,,머릿속에 남아있는 그책에 한구절을 끄집어내본다
""욕하지마라,,,욕을 내뱉으면...하늘을날아..떠다니다가
나뭇가지위에....열매위에..땅위에 내려올것아니냐,,,
그열매을 우리는 다시 입으로 먹게대면,,,다시돌아오는것..""
정말 맞는말이다,,,,
맞아,,,,
누굴욕한다는것,,,무심코뱉은 말한마디에,,,나도 다칠때가
많았었지,,,,
욕이아니더라도,,,,생각없이 하는말에,,,나도 다치고,,
주위사람도 다치고,,,
오늘또 그구절을 생각하면서,,,
하루를,,,,하늘이 더렵혀지지않도록 보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