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쇠고기 수입 찬성 //

김선민 |2008.05.03 04:46
조회 3,273 |추천 145

비난이 아닌 비판은 받아들일께요.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 다른 주장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

웃기지도 않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두달만에 대통령 탄핵이라니

멋지다 前노무현 대통령 깔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노무현이 그립다라니 .....

청계천을 보니 답답하다

시위..그중 일부가 자신의 확실한 생각없이

분위기에 휘둘려 갔을것을...

신문기사만 봐도 알수있는 사실들이 많지않은가.

PD수첩이 무슨 진리라도 되는가. 검증않된 광우병 괴담....

 

1. 프리온은 섭씨400~600도를 견딘다? 섭씨가 아니고 화씨겠지!!!

   해석좀 똑바로 하던지ㅡ 누가 이런 소릴 먼저 했는지 ......

2.우리민족 유전자가 구미 사람보다 광우병에 약하다면 미국의

   200만 교포들이 어떻게 안전한가.

3."젤리,과자 라면 생리대 기저귀 "등에 소의 일부가

   쓰이기 때문에 광우병 위험이 있다???

   젤라틴은 FTA전부터 수입해오던 것인데 왜 이 난리인가

4.한국인은 MM형 유전자가 90%퍼센트가 넘는것이지

   감염율이 90%가 넘는게 아니다 .

   말이 와전되서 인터넷에서는 감염율90%라고들 떠든다 .

   조선일보 5월2일자 신문 인용- 식품부 관계자는 "전혀 사실과

    다르거나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5.미국에서는 쇠고기 개,고양이도 안먹는다?

   특정위험물질(프리온)다량 함유될수있는 부위겠지

   뇌 척추 내장등을 못먹이는거지 우족 살코기 꼬리 도가니는

   특정위험물질이 아닌데 ㅡㅡ이것또한 누군가의 설레발로인해

   사실인것처럼 변했다. 앞뒤 다 잘라먹고 <개,고양이도 안먹는것

   을 우리가 먹는다>이런글들이 한둘이 아니다.

 

광우병 괴담의 주역은 인터넷이다 . 너도나도 광우병 전문가가

되있다. 관심있다면 조금만 더 깊이 알아보면 사실무근이라는게 알수있는데 ...떠도는 소문만 주어듣고 설레발들이다.

인터넷 보면 그들의 말들이 비슷한것을 알수있다.

누군가 허위사실을 사실처럼 말했고 사람들은 그와 비슷한 내용의 글들을 자신의 생각인냥 써놓는다. 대부분 "~한다더라."

"~뭐뭐 레" 이런식이다. 완전 주어들은 이야기 되씹기다.

인터넷에 찬성성 글을 써보면 모두가 인신공격을 해온다.

주장을 반박할려고는 하지않는다 ."너나 쳐먹고 뒤져라"

이런식 . 단한명도 위의 5가지에 대해 반박한 사람은 없었다.

정말 왜 사람들이 악플로 자살하는지 알것같았다 .

 

자그럼. 다음 이야기는 한우는 안전한가?

 

1.한우가 죽으면 부검을 하는가? 그냥 주인이 알아서 매장 ㄱㄱ

2.우리나라는 2000년 부터 동물성 사료를 수입금지했는데

   그전에는 사다가 소한테 먹였다. 한우는 그사료를 먹고 단한마리

   광우병에 걸리지 않았을까?

3.광우병은 잠복기간이 있다. 잠복기간중인 한우 즉 발병되지

  않은 한우가 도축되 우리 식탁에 올라왔다고는 생각되지 않나?

4.먹었다고 가정한다면 잠복기간을 고려해 지금쯤 우리나라에도

  광우병 환자가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 90%이상이 그 약하다는

  MM형 유전자인데??

5.영국은 닭이 들어간 동물성 사료를 먹인 소가 광우병에 걸려

   닭과 같은 동물성 사료도 먹이지 못하게 하고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닭이들어간 사료 먹인다. 그러나 우리 소는 영국

   소보다 건강해서 병에 안걸린다. 와 한우는 았싸리 강한가보다.

 

사람들은 광우병이 무슨 신종 바이러스 마냥 지구종말을 가져올 대재앙 인것처럼 난리들이다 . 그렇게 무서운 병이 1994년 영국에서 처음 발병했으면 왜 10년도 지난 지금에서야 이 나라에서만 난리가 일어나는가

내글에 욕하는 사람이 그랬다.

"이명박 끄나풀이냐?"

한다는 생각이 고작 이거라니 ..

정책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비난하고 사람을 보고 정책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이끌어나가는 민주주의 나라가 한국이다.

 

마지막 이야기. 정부도 문제있다

사람들이 들고일어서고 있는데 아직도 대응하지 않는다.

광우병 괴담이 근거없는 사실이라는것을 정부가 두팔 걷고 알려줘야 하지않은가 . 사태가 이정도로 간것은 정부의 잘못도 크다.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 이와중에 대운하 건설 작업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의료보험 민영화가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언론 플레이에 휘둘려 광우병! 광우병!

군중심리에 휘둘려 탄핵! 탄핵!

정치플레이에 휘둘려 대운하 , 의료보험 민영화 는 뒷전!

대통령 임기는 5년 , 아직 여.야당이 손잡고 좋은 정책펼칠수있는 시간은 많다.

 

탄핵.... 

지도자없는 그 짧은 순간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생각해봤는가

 

저의 생각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45
반대수0
베플손철민|2008.05.03 16:43
1. 해석을 잘못해서 화씨였다고 칩시다...그래도 섭씨315도네요? 2. 200만 교포가 안전하다는 데이터는 있습니까? 미국에서도 30개월 이상 소는 안먹는다는건 알고 있죠? 3. 굳이 수입된 30개월 이상소를 "먹지 않아도", 젤라틴을 가공한 공산품을 통해 감염될수 있다는 위험성을 얘기하는 것도 모르면서 글을 적었소?! 4. 감염율이 90%라고 누가 그럽디까? 서양인에 비해 감염될 확률이 훨씬 높다는 의미로 들어야 하는거 아니오? 조선-식품부 말을 믿소? 5. 그럼 당신은 미국의 개,고양이가 먹으니까, 우리도 먹어도 된다는 소리요? 더구나, "...함유될수있는 부위 겠지"라고? 결국 본인도 아는게 없단 소리네? 본인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여러사람들이 한 목소리를 낼땐, 이유가 있어서 그렇다고 봐야지...그저 군중심리로 휘몰린다는 논리라면, 뭐하러 이런 주장을 하고 있소? 자...5가지에 반박한 사람 하나 생겼네? 이제 촛불시위 갈거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