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책들을, 책을쓴 작가와 호흡을 하다 보면
정말 수월하게 잃은 책, 웃으면서 재미를 위해 읽거나 시간의 무료함을
독서란 미명아래 묻어버리기 위해 읽는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이 나쁜건 아니다.
그렇지만 같이 호흡하기엔 내 역량이 너무 모자라도
읽고난 다음에는머리속에 기억되는 책이 아니라 들개처럼 가슴속에
내리 박히는 이런 작품을....난 사랑한다.
많은 책들을, 책을쓴 작가와 호흡을 하다 보면
정말 수월하게 잃은 책, 웃으면서 재미를 위해 읽거나 시간의 무료함을
독서란 미명아래 묻어버리기 위해 읽는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이 나쁜건 아니다.
그렇지만 같이 호흡하기엔 내 역량이 너무 모자라도
읽고난 다음에는머리속에 기억되는 책이 아니라 들개처럼 가슴속에
내리 박히는 이런 작품을....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