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도 내 여자에게만 잘한다는 이경미니!!! 아니 박용하
현재는 앤이이 없다는데.. 곧 생길거 같지 ????
완전 부부포스 지대로야!!! 미키용하!!미니윤아!!!
용하씨는 접은 바지가 짝짝이 일지도 모른다고 하니까..
깔끔한 정리의 소유자 윤아씨!!
"이쁘다.. 고품격이다... " 하셨다는 ㅋㅋㅋㅋ(초콜릿에서)
송윤아 " 처음 박용하를 만났을때.. 나에게 다가와
부탁한 것이 있다. 자기가 너무 내성적이고 낮가림이 심해
상대방이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 말을 잘 못할 것이고. 눈치보면
구석에 있을 일이 많을 것이니 그렇때마다 도와달라고 했다.
곱상하게 생겨서 정말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남자답고 리더쉽 강하고 일에는
냉정할 정도로 철두철미한 남자" 또 이어서.
"최고의 신랑 될거 같다. 박용하 아버님이 어머님을 너무 아끼셔서 짐 하나
드는것도 못보신다고 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박용하도 자기 여자에게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박용하" 송윤아는 모든면에서 완벽하다.
사랑스럽고 우아하고 귀엽기까지하다.
선배 동료를 떠나 여자로서 굉장히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또 이어서 "사람들이 송윤아씨의 연기를 보고 오버한다고 했지만 송윤아씨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온에어"도 없었을 것 " 이라고 송윤아의 연기에 대한 극찬했다.
4월 17일 sbs좋은 아침에 나온 내용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