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봄이 되고 추운 날씨의 기세가 꺾이면서 옷이 얇아지고 유행에 따른 노출 패션이 여성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에 따라 노출의 계절을 준비하기 위한 여성들의 발 빠른 준비가 시작이 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제모의 방법 중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면서 영구적이며, 통증 걱정 없이 빠르게 제모 시술을 받을 수 있을까?"란 깐깐한 질문에 대한 답변 선택 을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울산 삼산동에 거주하는 신미정(가명·25)씨는 인중에 털이 많아 피부가 검게 보이고, 종아리에도 다른 여성에 비해서 털이 많이 나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족집게로 뽑거나, 면도기, 제모크림, 왁스를 이용하여 자주 털을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잦은 털 관리는 귀찮기도 하지만 털 면도 시 잘못하여 피부에 상처가 나서 염증 때문에 여러 번 고생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에서 제모시술을 받기로 결정!! 제모시술 방법이 또한 다양하다고 하여 어떻게 하면 제모를 통증 걱정 없이, 빠르게 영구적 제모를 받을 수 있을지를 고민 중이라고 한다.
다양한 종류의 제모방법
일반적으로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제모의 종류는 면도기나 족집게, 제모크림, 탈모 왁스 등이 있고, 또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레이저 제모시술이 있다.
면도기나 족집게, 제모크림, 탈모 왁스 등으로 제모를 하는 방법들은 털이 또 다시 자라기 때문에 늘 일정한 시간을 두고 관리를 해줘야 하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심각한 피부 트러블이나, 염증, 통증 등을 유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일시적인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 주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서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그리고 최근 병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모를 시술하고 있는데 어떤 레이저로 시술을 받아야 통증도 덜하고 효과적인 제모를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도 여성들의 많은 고민이 되기도 한다.
통증 걱정 없이, 빠른 시술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제모
그러면 보다 더 근본적이고 효과적으로 통증 걱정 없이 빠른 시술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제모는 없을까?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 수단으로 연세 엘레핀 클리닉 울산점 한영훈 원장은 세계 최초의 새로운 방식의 제모전용레이저 SHR(Super Hair Removal) 채택 소프라노 XL(Soprano XL)을 도입하였다고 한다.
제모전용레이저 소프라노 XL(Soprano XL)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하여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여 제모를 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모 시술로 표피층을 보호하며 통증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부위별로는 겨드랑이, 종아리, 얼굴, 팔, 배, 비키니라인, 손등, 발등, 이마, 전신제모 등 "빠른 시간(10Hz 방식) 안에 제모시술이 가능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라고 설명하며, 노출의 계절을 맞아 깐깐한 제모선택 시술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