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 3일 청계천 소라광장에 촛불문화제 참여 - 지금 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경축우남, 랩퍼영호, 조 뽀스 ~ 강달프 위원님 들께서,한나라당의 짜고치는 청문회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특히나 이계진 아나운서,,예전에 나름 존경했던 분이, "그 소가 다리가 저려 주저앉았다, 바닥이 찰수도 있지 않느냐" 라는 등의 발언은 참으로 부끄럽지 않을 수 없다. 통합민주당과 민주 노동당 의원님의 말씀에,땀만 흘리며 제대로된 답변 하지 못하는 민동석 장관. "가슴이 아픕니다." 라고 ? 진짜 명언이다.그만큼 가슴이 아프면 이미 국민들 마음은 검은 구멍이 뚫려 죽었겠다. 청문회를 보면서 전국의 모든 중, 고등 학생과 여러 사람들은,촉불시위의 필요성을 더욱더 느끼는 예가 되고 있다. 지금은 정보화 시대, 네티즌, 그리고 중 고등학생들은 남부럽지 않는 인터넷 실력(?) 들을 가지고 있다.그런데 이런 학생들과 네티즌 들을 괴담, 선동 등으로 몰고 가면, 제 2의 4.19 와 5.18 이 예상된다. 청문회의 어이없고 반복적이고 설겆이 하는 등의 발언들은오히려 국민들의 분노만 산다. 자발적인 촛불 문화제를 선동과 정치적 으로 엮어 버리는 한나라당. 그렇게 OIE가 좋으면 미국으로 가세요.이미 미국에게 유리한 법이란걸 애들도 다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