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이며 유괴며 보령의 해일 사고까지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일련의 사건에
힘없는 어른의 한 일원으로서
부끄럽고 미안하기가 한이 없습니다
어린이는 해로운 사회환경과
위험으로부터 먼저 보호되어야 한다는
어린이 헌장을 만든것도 어른이요
그것을 지켜야 하는 것도
어린이가 아닌 분명 어른입니다
이 땅의 어린이들이 오직 사랑으로만
커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제는 85돌을 맞는 어린이 날이었습니다
Late in spring - 2008 - Nam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