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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광우병에 위험?" 괴담이 아니고 사실이네.

이상원 |2008.05.09 16:26
조회 160 |추천 1

도대체 언론사들이 보도한

"소 유래 화장품이 광우병 감염원이 될수있다"가

어디가 왜곡되고 어디가 틀렸다는거지?

 

정확히 적혀있잔어.

conclusion에 정확히 적혀있잔어.

"Cosmetics that contain protein derived from bovine sources are a potential source of exposure."

 

그리고 영어공부를 진짜로 제대로 해야할것들은 kormedi아닌가?

재대로 읽어보고 저런 소리를 하나.

 

분명히 fda가 발표하지 않았나.

화장품으로 인한 광우병의 가능성은 적다.

왜냐면 화장품에 많이 쓰이는 우지(tallow)을 화장품에 쓸때 대부분 단백질을 분리해서 쓰기때문에...

 

다시 말하면

fda에 따르면,

화장품으로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적은건

우지(tallow)를 화장품에 쓸대 단백질을 대부분 분리하기 때문이지 꼭 화장품이 안 위험한건 아니란 소리다.

 

더욱히, fda도 언론사들이 지적했듯이 상처나 눈을 통한 감염을 인정한것또한 사실 아닌가?

 

또한 2006년 10월 11일 날 발표된 미국연방규제(code of federal regulations)

"§ 700.27   Use of prohibited cattle materials in cosmetic products.

[http://ecfr.gpoaccess.gov/cgi/t/text/text-idx?c=ecfr;sid=4d62e23c377ad7edc6751cd6d20598c9;rgn=div5;view=text;node=21%3A7.0.1.2.10;idno=21;cc=ecfr#21:7.0.1.2.10.2.1.10]"에

따르면

광우병 위험물(srm)및 0.15% 이상의 불용성 협잡물을 포함한 우지(tallow)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잔어.

[물론 이번에 한미 쇠고기 협정서에는 우지(tallow)에 관한 규제는 전무했지.]

 

kormedi 너희같은 것들의 소리처럼 위험하지 않으면 왜 미국은 연방규제(code of federal regulations)까지 제정하며 소의 일정부위를 화장품 재료로 사용을 금지했을까?

 

그리고 "설마 미국이 한국에 광우병 쇠고기를 팔겠냐?"

그래서 미국은 연방규제(code of federal regulations)으로 사용을 제안하면서 한국에 0.15% 이상의 불용성 협잡물을 포함한 우지(tallow)를 포함한, 30개월 이상의 소의 부위들을 팔까?

 

"설마 국가가 국민들을 나쁘게 하겠냐?"

그래서 광주학살이 일어났고,

현정권은

미국에서 반기지 않는

저런 쇠고기와 소의 부위도 수입하는군...

 

"설마 업자들이 독을 팔겠냐"

음... 그래서 아직도 많은 업자들이 (전부가 아니라)

원산지를 속이고 불량재료로 만드는구나.

 

이러니 국민이 정부를 안믿지.

 

"우리가 수입하는거 미국에서 동물사료로도 쓰인다."

그래 최소한 우지(tallow)을 제외하곤 대략 틀리진 않지... 대략...

그래서 한국국민의 수준이 미국의 동물과 같아졌다고 감사하고 기뻐해야 하는거냐?

사람으로써 한국국민들이 현정권이 합의한 현 합의문을 패기하고 더 엄격한 규제를 원하는게 잘못된건가?

더 엄한 규제를 해야하는게 당연한가 아닌가?

아님 한국국민은 미국의 동물들 보단 더 좋은 법적보호를 받는게 잘못된건가?

 

진정으로 왜곡과 선동을 하는건 언론과 국민이 아니라

수구파와 현정부 아닌가?


원문내용(작성자: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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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5-08 09:26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소의 부산물을 사용한 화장품을 인간 광우병(vCJD) 감염원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8일 밝혀졌다.

FDA는 홈페이지에서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을 상처 난 피부 등에 사용하면 단백질이 흡수될 수 있음이 실험으로 확인됐다며 결론적으로 소 유래 단백질이 포함된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 광우병 감염 위험이 일정부분 있다고 밝혔다.

FDA는 광우병 유발물질(프리온)에 오염된 화장품이 인간 광우병을 감염시킬 수 있는 경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며 화장품을 삼키거나 상처 난 피부 조직 등이 직접 감염 경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FDA는 또 많은 화장품이 눈에 사용되고 있고 샴푸 등의 용품들도 눈을 비비거나 잘못된 사용법 등으로 눈으로 침투할 수 있다며 눈의 결막 조직을 통한 감염 위험을 지적했다.

FDA는 이어 광우병 유발물질 노출이 적으면 잠복기가 길어 병에 걸리기까지 오래 걸리지만 소량의 프리온이라도 광우병 유발 위험은 있다며 소 단백질이 사용된 화장품 역시 광우병 감염원의 하나라고 밝혔다.

그러나 FDA는 화장품 제조에 사용되는 단백질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처리과정이 프리온 농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피부나 눈을 통한 전염률이 얼마나 되는지 등의 변수는 매우 불명확하다며 감염위험이 얼마나 큰 지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했다.

또 FDA는 화장품은 알부민과 뇌 추출물, 뇌 지질, 콜레스테롤, 콜라겐, 케라틴, 소 지방 등 다양한 소 성분으로 제조될 수 있지만 화장품에는 단백질 함량이 적은 소 지방 파생물들이 주로 이용돼 전염 위험은 적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FDA는 이어 "화장품으로 인한 광우병 위험을 줄이는 방법은 노출을 통제하는 것"이라며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화장품 제조과정에서 광우병 위험이 높은 소에서 나오는 단백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보건 당국은 지난 2일 공동 기자 브리핑에서 "젤라틴이나 콜라겐은 소가죽으로부터 만드는데 국제수역사무국은 소가죽은 안전하다고 판단한다"며 "2005년 이전까지는 화장품이나 젤라틴도 유발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scitec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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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화장품’ 언론 보도 틀렸다

기사입력 2008-05-09 13:00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소의 부산물을 사용해 만든 화장품이 인간 광우병의 감염원이 될 수 있다고 확인했다...’

이 같은 언론 보도가 나가자 이를 근거로 ‘광우병 괴담 1호가 괴담 아닌 사실로 밝혀졌다’는 주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한때 설득력 있게 떠돌기도 했다.

과연 FDA는 소의 부산물을 사용해 만든 화장품으로 광우병에 감염될 수 있다는 입장을 현재도 보이고 있을까.

코메디닷컴이 취재한 결과, 화장품도 광우병 발병 위험이 있다는 보도는 일부 언론이 과장, 또는 부주의로 진실을 왜곡한 것으로 확인됐다. 파장이 번지자 진실을 밝혀 성난 민심을 달래주어야 할 정부기관은 FDA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도의 진위 여부를 확인했는지도 알 수 없는 한 쪽짜리 보도자료만 내놓았다.

연합뉴스와 SBS, MBC TV 등 일부 언론매체가 지난 8일 화장품이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보도를 잇따라 쏟아내 네티즌들이 들썩거렸다. 일부 네티즌은 이 기사를 근거로 자신들의 주장을 괴담으로 몰아붙인 정부와 언론들을 공격했다.

연합뉴스는 ‘FDA는 실험을 통해 소의 부산물을 사용해 만든 화장품이 인간 광우병의 감염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했고, 이를 따라 인터넷 신문들이 ‘괴담 1호’가 사실인양 부풀려 보도했다.

그러나 코메디닷컴 취재진이 FDA의 홈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연합뉴스가 인용한 이 보고서는 최근 보고서가 아니라 4년 전에 실험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원론적 입장을 표명한 것이었다. 이후 FDA의 공식입장은 화장품으로 광우병이 전염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으로 수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괴담 1호’ 진실 여부로 파장이 일자 FDA인용 보도가 왜곡됐다는 설명도 없이 이날 오후 한 쪽짜리 보도자료를 내는 데 그쳤다.

▽일부언론 왜곡보도

‘소 유래 화장품 광우병 감염원 될 수도’ 등의 제목으로 연합뉴스 등이 이날 보도한 기사 내용을 보면 ‘광우병 화장품 괴담’이 사실인 것처럼 여겨진다. 광우병 괴담 1호란 ‘소를 이용해 만드는 화장품을 사용해도 광우병에 전염된다’는 내용이고 정부는 이 같은 주장이 근거 없는 괴담이라고 반박했다. 정부가 ‘허무맹랑한 주장’ 10개를 골라 반박, 해명하는 가운데 화장품은 첫 번째 반박대상이었다.

연합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실험을 통해, 소의 부산물을 사용해 만든 화장품이 인간 광우병의 감염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보도의 바탕이 된 FDA의 원문을 확인한 결과 이 같은 내용은 FDA가 2004년 원론적으로 지적한 감염 가능성을 연합뉴스가 사실인 것처럼 단정한 것으로 보인다.

2004년 7월 14일 FDA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 보고서의 제목은 ‘소 단백질을 사용한 화장품에 노출됐을 때 인간 광우병에 걸릴 위험에 대한 평가’다.

이 보고서는 소 단백질이 함유된 화장품을 상처 난 피부 등에 바르거나 실수로 삼키면 단백질이 체내에 흡수돼 인간 광우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론 부분에서는 “화장품에 따른 광우병 위험은 위험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통제함으로써 줄일 수 있을 것이며 화장품 제조 공정에서 고위험 부위를 사용하지 않으면 광우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후 FDA는 화장품에 광우병 위험 물질을 포함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을 만들었고, 제조회사들은 새 제조공정에 따라 이를 이행하고 있다. 이는 FDA 홈페이지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내용이다.

따라서 연합뉴스를 비롯한 일부 언론의 보도는 희박한 가능성만을 강조, 수입한 화장품이 당장이라도 광우병을 유발할 수 있는 것처럼 오해할 여지를 만들었다고 판단된다.

이들 매체는 이미 4년이나 지난 이 보고서를 인용했을 뿐만 아니라 2005년 이후에 안전함을 인정한 FDA의 최근 입장을 간과하거나 무시해 결과적으로 잘못된 사실을 보도한 셈이다.

▽정부의 설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발표해 연합뉴스가 보도한 것처럼 화장품으로 인해 광우병에 감염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설명했다.

미국으로부터 국내에 수입된 화장품의 성분에는 소의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함유돼 있다. 그러나 이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소가죽과 힘줄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광우병을 유발하는 특정위험물질이 아니다. 따라서 소의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이 광우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

신준수 식약청 의약품관리과 사무관은 “현재까지 화장품으로 인한 인간 광우병 감염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단 한 건도 없다”며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식약청은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광우병 발생국 또는 발생우려국가에서 만든 특정위험물질이 함유된 화장품은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죽의 경우는 가죽이 원료라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받고 힘줄이나 기타의 경우에는 정부 발행 전염성해면상뇌증(TSE) 미감염증명서를 제출받아 수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 2일 “젤라틴이나 콜라겐은 소가죽으로 만드는데 2005년 이전까지는 유발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우병 위험에 대한 FDA 현재 입장

FDA는 광우병 화장품에 대한 입장을 ‘우려’에서 ‘안전’으로 바꿨다.

FDA는 2005년 9월 14일 홈페이지 광우병 안내 사이트의 ‘광우병과 관련해서 자주 묻는 질문’ 코너에서 동물성 지방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FDA는 답변에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방과 광우병의 원인이 되는 프리온 단백질을 분리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동물성 지방으로 인한 광우병 전염 위험은 낮다는 입장”이라며 “FDA도 광우병 위험이 높은 소 성분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따라 화장품 제조회사들은 제조과정에서 프리온과 우지를 분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광우병 유발 위험물질을 분리, 제거해 화장품은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국제수역사무국(OIE)도 화장품이 광우병을 옮길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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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정 기자 (crystalso@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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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성분 화장품 관련 FDA 입장 2004년 2005년 홈페이지 자료


입력일 2008.05.08 19:34 ㅣ 수정일 2008.05.08 22:48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04년 7월 14일 FDA 홈페이지에 발표한 내용(http://www.cfsan.fda.gov/~comm/bse-ra.html) 중 결론 부분 요지와 영어 원문은 다음과 같다.

인간광우병(vCJD)은 광우병(BSE)을 일으키는 프리온과 동일한 이유 때문에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비록 1차적인 노출원은 쇠고기와 관련 식품의 섭취인 것처럼 보이지만, 다른 노출원도 중요할 수 있다. 소량의 프리온은 임상적인 징후를 얻기 위해서 (다량의 프리온보다) 보다 긴 잠복기가 필요하겠지만,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은 있다. 소를 원료로 한 단백질을 함유한 화장품도 노출의 잠재적인 원인이다. 지금껏 실험 결과 (프리온) 단백질이 눈 또는 찢어지거나 벗겨진 피부로 흡수되면 전염성해면상뇌증(TSE)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결과적으로 소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화장품에 사용함으로써 vCJD가 발생할 위험성이 있다고 결론 내릴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주요 변인의 양적인 측정과 관련된 수많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어느 수준에서 발생할 지에 대한 위험도나 확률에 대한 계량적 측정은 상당히 모호할 것이다.

화장품에 따른 광우병 위험은 위험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통제함으로써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우지(牛脂)를 이용한 추출과정은 논외로 하고, 아직까지 화장품 제조 과정에서 광우병 프리온을 제어하는 방법은 알려지지 않다. 화장품을 통한 BSE 전염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화장품 제조 공정에서 고위험 부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A form of spongiform encephalopathy that occurs in humans (vCJD) is thought to result from the same protein (a prion) that causes BSE in cattle. Although the primary source of exposure is likely to be due to the ingestion of beef and other food derived from cattle, other routes of exposure may also be important. Although small doses require longer incubation periods for clinical signs to develop, small doses of infectious prions can potentially cause disease. Cosmetics that contain protein derived from bovine sources are a potential source of exposure. It has been demonstrated experimentally that TSEs may result from ocular absorption of protein, and systemic absorption of protein may also occur when cosmetics are applied to lacerated or abraded skin. As a result, it may be concluded that there is some risk of occurrence of vCJD from the use of cattle-derived protein in cosmetics. However, since there are large uncertainties associated with the quantitative estimates of many of the important variables, any quantitative estimate of the risk or rate at which the disease may be expected to occur would be correspondingly imprecise.

The risk of BSE from cosmetics may be reduced through the control of exposure. Aside from the derivation processes used on tallow, the effectiveness of cosmetic manufacturing processes for inactivating BSE prions is unknown. The surest way to prevent transmission of BSE-prion through cosmetics is to avoid the use of high-risk cattle-derived protein in the manufacture of cosmetics.

※           ※           ※           ※           ※           ※           ※           ※           ※

 

FDA는 2005년에는 소 성분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안전하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 다음은 2005년에 FDA가 홈페이지에 올린 광우병 관련 질의응답 부분(http://www.cfsan.fda.gov/~comm/bsefaq.html)이다.

질문

워싱턴주와 텍사스주에서 보고된 광우병 사례를 고려해서, 소비자는 우지로 만든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가?

Question

Given the BSE case in Washington State and the case in Texas, should consumers be concerned about cosmetics made using tallow from the rendering process?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우지가 광우병 전염 위험이 낮은 것으로 보고했다. 구체적으로 정제 과정에서 지방은 단백질에서 분리된다. BSE는 단백질의 한 종류인 프리온에 의해 전염되며 이 프리온은 정제과정을 통해서 우지, 즉 화장품에 함유되는 지방과 분리된다. 덧붙여, 우지는 엄청난 열과 압력 처리를 거치기 때문에 화장품에 프리온 단백질이 함유될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Answer

N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considers tallow to be a low risk for transmission of BSE. Specifically, the rendering process separates fats from proteins. Because the disease is transmitted by prions, which are a type of protein, they would be separated by the rendering process from the tallow or fat, which is the portion that goes into cosmetics. Additionally, the tallow is processed with excessive heat and pressure which may further minimize any risk of infectivity prior to use in cosmetics.

질문

젤라틴을 비롯한 소 성분을 화장품이나 다이어트 보충식품, 이밖의 음식에 사용하는 것은 어떤가?

Question

What about the use of gelatin, another bovine-related material, in cosmetics and dietary supplements and other foods?

FDA 규정은 광우병 전염 위험이 있는 물질을 음식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젤라틴에게도 적용된다. 따라서 음식에 사용되는 젤라틴은 소 성분으로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Answer

FDA's rule prohibiting the use of the cattle materials that have the highest risk of harboring BSE infectivity in human food applies to gelatin. Therefore, gelatin used in human food may not be made from these cattle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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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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