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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전유민 |2008.05.12 01:37
조회 83 |추천 0


Hey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속에서 매일 같이 나와 함께 해줘서
허전함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줘서

Hey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고 떠나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So thank you (so thank you)
I"m miss you (I"m miss you)
And thank you (Thank you) Again (Again)

I am so fine -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할 수 있어

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따뜻함이 아닌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줘서 Thank you

I am so fine -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할 수 있어

근데 한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 건가요
그렇다면...
Is it okay to believe that we were once in love

I am so fine -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들고
또 숨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할 수 있어
So thank you 허전함뿐이던 날 채워줘서
Thank you 내 눈물속에서 날 지켜줘서

I miss you
I"m still missing you
정말 다 나를 위해서였죠..

 

 

멍하니 듣고 있으면 눈물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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