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http://www.fractalartcontests.com
여기는 1광년의 1/50의 길이의 프렉탈을 플래쉬로 보여주는 사이트
http://www.fractalartcontests.com/2000/en/entry-004-7.htm
프렉탈이란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구조
즉,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자기 유사성(self-similarity)"과
"순환성(recursiveness)"이라는 속성을 기하학적으로 푼 것으로
프랙탈은 단순한 구조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복잡하고 묘한 전체 구조를 만드는것
프랙탈의 어원:"영국 해안선의 길이 측정"문제를 냈던 프랑스의
"만델브로트"가 만든 말로 라틴어의 fractus(부선진)에서 유래
프렉탈이론에 때르면 자연에서 흔히 발견되는 무질서한 운동도 잘 정의된 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고 그안에서의 질서를 찾아낼 수 있다. 자기유사성은 단순한 확대나 축소가 아니라 전체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제시하는 것이다.
첫째, 자기 유사성-> 자기와 비슷한것을 만든다.
둘째, 순환성 -> 위의 일을 계속 반복한다.
아주 단순한 이 두가지 법칙을 만족하는 만델브로트 집합(1975년에 나옴)이 있다.
위 두 가지를 만족하는 복소수(허수가 있는수 예) 3 + 2 i)를 컴퓨터를 이용해 계산
만델브로트는 컴퓨터의 계산 결과를 모니터에 그려 보았더니 풍뎅이를 닮은 모양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수십 배 확대했더니 그 풍뎅이 모양이 다시 나타남.(자기유사성)그것을 또 수십 배
확대해 보니까 똑같은 모양이 계속 나타남(순환성).....
신비하기 그지없다..
어떤 정해진 규칙을 따르기만 했을뿐인데 저런 이미지들이 나오는건..
그래 결국은 어떠한 하나를 위해 걸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