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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감염경로

박유빈 |2008.05.13 18:43
조회 112 |추천 2


인간 광우병 증상

 

초기

쓸데없이 베실베실웃거나 울고
잠자다가도 벌떡벌떡일어나서 소리 지름.

 

중기

손과 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한다. 누워만 있어야 함.
시도때도 없이 소리를 지르고 움.

 

중기에서 말기로 넘어갈때

이 때부터 음식 못 삼킴
말을 못함

 

말기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만 있음.
괴로워서 눈물만 흘리고 그렇게 서서히 죽어감.

 

시체를 해부해보면

뇌에 구멍이 뻥뻥뚫려있다고 함.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은 치매상태라는거

즉, 자기가 가족, 지인들의 맘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모른다는것입니다.

 

광우병을 유발하는 프라이온이라는 인자는

의 크기만큼으로도 전염될 수 있고

수입소고기만 안먹으면 되는게 아니라

고기를 취급하는 모든 곳이 그렇듯 그 소고기를 썬 도마와 칼로 돼지고기를 썰든 야채를 썰든 감염될 수 있으며

 

(광우병은 광폭한 정신착란 증세로 시작하여 걷지 못하고 침 흘리며 음식을 삼킬 수 없는 상태로 발전되어 1년정도 후 죽는다)


600-800도의 열을 가해야 없앨 수 있지만 그 정도의 열을 사용하는 음식은 현재 없고 현재로서 유일한 방법은 양잿물에 48시간 음식물을 담구면 된다니 그 방법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양잿물을 먹으면 죽는 다는 걸 모르는 사람일 테고.


미국에서 조차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된(호주산 소고기의 최대 수입국이 미국이다), 베트남에서 조차 수입하지 않는 소를 세계 최초로 먹게 된게 바로 자랑스러운 우리 자신이라는 것.

 

병에 감염될 30퍼센트 정도의 위험을 가진 서양인에 비해 95퍼센트의 확률을 가진 유전자를 가진 바로 우리 자신.


더 웃긴 건 소고기의 뼛가루가 과자, 젤리, 약, 라면, 화장품 등

생활용품 600가지에 쓰인다는 사실을 당신들은 모른다는 것.

피하고 싶어도 하나하나 가려서 피할 능력이 당신들에게는 없다는 것. 그런 위험한 상황에 우리를 내몬게 바로 당신 자신들이 뽑은

우리 정부라는 것. 당신들이 뽑아서 만든 정부라는 것.

 

박정희 시대니 전두환 시대니

말로 만 들었던 폭정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게

바로 피부로 느껴져 공포스럽고 무서웠다.

 

정치가 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알았다.

 

 

 

 

 

해외(호주)에 사는 교민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위협에서 훨씬 안전한 저지만 이런 글 퍼뜨리고 있습니다. 광 우병 글만 뜨면 무슨 도배글이라고 귀찮아하고 넘기고 무슨 공산당이 책동 글이라도 쓴 듯이 짜증나 하는 분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한국 국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세요. 해외교포가 뭣 땜에 이런 짓을 하냐구요? 제발 좀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좀 가져주세요. 제발 광우병의 심각성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은 좀 찾아서라도 읽어주세요.

한우만 먹는다고 채식만 한다고 끝이 아니예요. 그 소에서 나온 피가 식수를 오염시키고 각종 소 부산물(젤라틴과 같은)이 생리대, 기저귀를 비롯한 엄청난 수의 생필품에 사용되며, 야채의 비료로 사용되어 다시 우리 밥상에 올라옵니다.

아이들의 학교 급식에, 곳곳에 자리 잡은 패스트푸드에, 우유, 치즈, 버터, 라면 스프 끝이 없습니다.

타액으로도 감염되므로 연인과의 키스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좁쌀만한 소고기로도 광우병에 감염되고 100% 사망이며, 예방책도 치료약도 없습니다.

잘 익혀먹으면 될까요? 광우병 인자는 600도의 열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소의 피가 섞인 물은 정화조를 거쳐도 광우병 위험물질인 변형 프리온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매일 먹는 미국사람들도 멀쩡한데 우리도 뭐 별 거 있겠어? 하시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그렇게 호락호락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 쇠고기와 우리가 수입할 쇠고기는 1등급과 쓰레기 정도로 틀립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미국인들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감염될 확률이 30% 정도인데도 최근 알츠하이머 발병이 9000% 늘었다는 보고가 있죠. 그 대다수가 알츠하이머로 위장된 광우병이라고 하며 부검도 하지 않으며 쉬쉬한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말도 안 되게 높은 95%입니다.

미국인들은 20개월 미만의 (광우병 발생은 대부분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일어남) 소고기만 먹으며, 그것도 원산지가 정확히 표시되어 유통되는 소고기만 먹습니다.

즉, 그들은 광우병 발병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는 접할 일도 없으며, 광우병이 발생한 적이 있는 지역에서 나는 소를 가려내며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 특성상 발병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광우병 발생률이 높습니다.

광우 병 발병률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 특히 발병률이 높은 뼈, 내장까지 수입하게 된 우리나라. 미국이 돈 주면서 쓰레기 처리해달라고 해도 딴 나라들은 다 마다할 일을 독이 든 쓰레기를 제 값 다주면서 사오게 될 우리나라. 그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숨기고 위장해서 싫다는 국민에게도 어떻게든 섭취시킬 우리나라.

소 가공품이 든 생리대, 과자, 라면, 기저귀를 사용하면서 전혀 위험한지 안 위험한지 판별할 수 없을 우리나라 국민들. 전 세계 유일하게 말도 안 되는 소고기 수입 조건을 받아들여 세계 유래가 없이 전 국민을 상대로 광우병의 실험장이 될 나라. 대한민국.

이게 대체 말이나 됩니까. 600만 유태인 대학살과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나중의 일이 아니라 지금 코앞에 왔습니다. 3일이면 미국산 쇠고기 무분별하게 들어올 겁니다.
이번 협상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국에서 광우병이 발병하더라도 우리는 수입을 중단할 수 없다는 조항이 첨가되었으며 또한 우리가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인지 아닌지 검사할 권한도 없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국민을 광우병 실험용 마루타로 내모는 정부만 욕하고 한탄할 일이 아닙니다. 무지하고 무관심한 국민들이 더 문제입니다. 남 탓하고 남 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지금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국민들 바로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가족, 여러분들의 아이들입니다. 쇠고기 수입 앞으로 1일 남았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합니다.

거리집회, 시위 어디든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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