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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up with inconvenience

이서영 |2008.05.13 20:33
조회 43 |추천 0


아무 것도 잡을수 없이 바람을 타고..

모든걸 스치며 그리움에 사묻히며... ...

혼자라는 사실에 쓰러지고 또 쓰러지며.. ..

울고 또 울며..

또 그렇게 그리워하고 원망하며.. ..

아닌척 하며.. ..

-가끔 그렇게 바닥까지 갈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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