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것도 잡을수 없이 바람을 타고..
모든걸 스치며 그리움에 사묻히며... ...
혼자라는 사실에 쓰러지고 또 쓰러지며.. ..
울고 또 울며..
또 그렇게 그리워하고 원망하며.. ..
아닌척 하며.. ..
-가끔 그렇게 바닥까지 갈때가 있어..-

아무 것도 잡을수 없이 바람을 타고..
모든걸 스치며 그리움에 사묻히며... ...
혼자라는 사실에 쓰러지고 또 쓰러지며.. ..
울고 또 울며..
또 그렇게 그리워하고 원망하며.. ..
아닌척 하며.. ..
-가끔 그렇게 바닥까지 갈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