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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ohemian Rhapsody - QUEEN (in Montreal,1981)

장현정 |2008.05.15 16:24
조회 18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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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 live concert in Montreal, Canada in 1981

 퀸 전성기 시절 퀸의 화려한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라이브 현장 버젼의 보헤미안 랩소디. 특히, 프레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타이트한 화이트 진을 입고 무대의 열기가 고조되었을 때 셔츠를 벗어 던지는 와일드한 모습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기에 충분하다. 

Mama just killed a man
어머니 난 지금 사람을 죽였어요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그는 이제 죽었어요
Mama life had just begun
어머니, 내 삶은 이제 막 시작한 것 같은데
But Now I `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난 내 삶을 내팽개쳐 버린 거에요

Mama oooo didn`t mean to make you cry
어머니, 당신을 울게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내가 이번에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Carry on, Carry on
앞으로도 꿋꿋이 살아가세요 꿋꿋이 살아가세요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요

Too late My time has come
이젠 너무 늦었어요, 나의 (죽음의) 시간이 다가 왔어요
Send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육신이 계속 욱씬거려요
Good bye everybody I`ve got to go
안녕~ 모두들.. 나는 떠나야해요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여러분을 떠나는 것을, 진실과 대면해야 해요

Mama oooo~ I don`t want to die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때론 차라리 제가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기도 해요

I see a litte sil-hou-etto of a man
한 남자의 그림자가 보이는군
Scaramouch scramouch will you do the Fan-dan-go.
스카라무쉬 스카라무쉬 판당고 춤을 보여줘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천둥 번개는 날 아주 아주 두렵게 하고 있어
Gallileo,Gallileo,Gallileo ,Gallileo,Gallileo, figro, Magnifico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 귀하신 몸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난 단지 불쌍한 아이일뿐,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네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그 역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불쌍한 아이라네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이 끔찍한 상황으로부터 그의 인생을 구해주자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 날 보내주세요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him go
절대로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그를 보내주세요)
Bis -mill-ah !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그를 보내주세요)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널 보내 줄 수 없어 (그를 보내주세요)
Will not let you go
널 보내줄수가 없어

No no no no no no no no
안돼 안돼 안돼 안돼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어머니... 나를 보내주세요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 for me
Beelzebub(바알세부)가 날 위해 악마를 옆에 세워뒀네요,
나를 위해...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spit in my eyes
당신은, 나에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을 것인가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leave me to die
당신은, 나를 사랑할것인가. 죽도록 내버려둘 것인가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내게 이럴 수는 없어요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outta here
나가야만 해, 여기서 빠져 나가야만 해

Ooo yes oo yes~~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문제될 건 없어 누구라도 알 수 있지
Nothing really matters
문제될 건 아무것도 없어
Nothing really mattters to me
내게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어

Anyway the wind blows...
어디에서나 바람을 불어오기에(어디에서나 시련은 다가오기에)...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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