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추억담기...
잠은 오질않고...
생각은 많아지고...
그래서 듣던 노래가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포에버"였다.
새록새록 옛날 생각이 나기에...
이런 못난 짓을 해버렸다.
유년부터 20대초반까지...
17살이 제일 많구나...^^
나의 추억담기...
잠은 오질않고...
생각은 많아지고...
그래서 듣던 노래가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포에버"였다.
새록새록 옛날 생각이 나기에...
이런 못난 짓을 해버렸다.
유년부터 20대초반까지...
17살이 제일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