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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Augustine X (beach)

Witty Aleksei |2008.05.17 11:47
조회 48 |추천 0

 

 

 

 

 

 

 

 

 

 

 

 

 

 Nikon FM3a. AF Nikkor 28mm f1:2.8. Centuria 100. Nikon Coolscan VED.

 

 다운타운에서 5분 정도 가니 해변가가 있었다.

헐~~ @@

모래가 하야니 저런 모래는 처음 봤었다.

모래가 너무 고와 내가 저 모래 위를 걸을 수 있을까 하고 걱정 했었는데....

density가 있어 걷는데 하나도 안 힘들었다.

물도 깨끗하니...해변가가 이런거구나 하고 새삼 너무 놀랬다.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서핑하는 젊은 애들도 보이고.....

한국과 비교하기에는 좀 그렇치만....많이 다르긴 달랐다.

무엇보다...상업적인 것을 전혀 볼 수가 없어 색다르고 평화로워 보였다.

 

찬제 수영복을 갖고 갈껄...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에는 날잡고 가서 나도 반나체로 하루 종일 누워있다 와야겠다.

 

 

The world is a book and those who do not travel read only a page.
-St. Augustine-
이 세상은 한권의 책과 같아서 여행을 하지 않는 자는 오직 한 페이지만 읽은 자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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