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FM3a. AF Nikkor 28mm f1:2.8. Centuria 100. Nikon Coolscan VED.
다운타운에서 5분 정도 가니 해변가가 있었다.
헐~~ @@
모래가 하야니 저런 모래는 처음 봤었다.
모래가 너무 고와 내가 저 모래 위를 걸을 수 있을까 하고 걱정 했었는데....
density가 있어 걷는데 하나도 안 힘들었다.
물도 깨끗하니...해변가가 이런거구나 하고 새삼 너무 놀랬다.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서핑하는 젊은 애들도 보이고.....
한국과 비교하기에는 좀 그렇치만....많이 다르긴 달랐다.
무엇보다...상업적인 것을 전혀 볼 수가 없어 색다르고 평화로워 보였다.
찬제 수영복을 갖고 갈껄...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에는 날잡고 가서 나도 반나체로 하루 종일 누워있다 와야겠다.![]()
The world is a book and those who do not travel read only a page.
-St. Augustine-
이 세상은 한권의 책과 같아서 여행을 하지 않는 자는 오직 한 페이지만 읽은 자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