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판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리더십을 넘보지 말 일이다
비판받고 욕 듣고 동기를 의심받는 것은
불쾌하지만 리더십의 불가피한 단면이다.
위대한 리더라고 비판을 면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위대한 리더일수록 가장 독살스런 비판을 당한다.
과단성있는 행동을 취하면 반사적 조치라 비난받고
조심스레 행동을 삼가면 기껏 우유부단하다는 말을 듣는다
어떤 행동을 취하든 비난이 불가피하기에
리더의 선택은 그만두든지 하나님이 입증해 주시리라
믿고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밀고 나가든지 둘 중 하나이다.
비판 한마디에 열 마디 지지의 말을 듣는다면
그중 어떤 소리가 더 크게 울릴까 ?
물론 비판의 소리다. 대체로
비판은 칭찬보다 더 영향력이 크다.
실제로 폭넓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몇몇
비판자들을 못 견디고 사임한 리더들이 많이 있다.
그렇다면 리더는 적대적 비판자들의
근거 없는 원한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
첫째_ 리더는 정직하게 자기 마음을 살펴 비판이 정말
근거 없는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힘든 일일것이다. 그러나
설사 부당한 욕을 들을 때라도 뭔가를 배울 수 있어야 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이기 때문이다.
둘째_ 분명 하나님께 순종했다면 리더는 자기 변호의
욕망을 버려야 한다. 리더의 안전은 하나님의 인정에 있다
하나님은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사 54 : 17 ) 고 약속하신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밝혀지게 되어 있다.
현명한 리더는 자기 동기의 순수성과 행동의
입증을 하나님께 맡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