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들의이야기
가사: Teminem , KingHa , 낙엾챠니 aka 변사장
노래: Teminem , KingHa , 낙엾챠니 aka 변사장
Verse 1) by Teminem
YO 갈수록 deep해 지는 내 머릿속의 고뇌
책임져야 할일들이 쌓여만 가네
높았던 내 기대치의 현실과의 타협
이제는 나 더이상 못 버티겠어 나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데 날 기다리는건 군대 막
심한 후회만 몸을 눕혀 눈을 감아 줄행랑
지금 내맘의 딜레마 그건 마치 깊게
파여버린 모든 부모들의 감정의 골
Positive하게 살자는 나의 다짐
그 속을 굳게 다진 어쩌면 조금 닫힌
나만의 힘찬 행진 이라고 말했던게 2년전
난 이 몇마디가 내 인생을 바꿔노리라 믿었어
하지만 뒤돌아보니 그때 내 가슴에 불을 지폈던
열정이란 단어는 내 머릿속 구석으로 밀렸어
많지도 작지도 않는 나이에 한가지를 알았어
모든게 생각하기 나름 우주의 중신인 나를
Hook) X2
이건 우리들이 만든 첫 번재 노래
그동안 지내온 날들을 솔직히 고백
아직 우린 20대 초반 You know that?
솔직한 우리 얘기를 적어서 보내
Verse 2) by King Ha
2008년의 새로운 발견
내 가면을 벗어던지고 또 다른 행진
늘 했지 뒤늦은 후회 이미 늦은 후에
난 아직도 좀 그래 둥근해가 떳는데도
침대속을 뒹구네 뒤늦게 눈비비고
일어나서 가는 hey 서울시내 가운데
우리 학교 광운대 학교엘 가는데
왜 그때 어제저녁 쓰지 않은 레포트가
생각이 나는데 나는 왜
A+을 받지 못하는데 하는 고민은 집어치워
고민은 모두 비워
걱정은 모두 지워 버려
Hyaa 우리 모두 걸렸지 맘속의 광우병
아무런 치료제도 없는 우울증
왜 일까 하는 궁금증은 아직도 물음표
이건 거대한 편견 그 속에 엮여
살아가는 우리들 모두다 shut up
Hook) X2
Verse 3) by 낙엾챠니
허 지금 여기 다시금 냄새나는 나의 초중고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추억으로 담긴
책가방 매고 다니던 코찔찔이 였던 변기성이
21살 내인생의 정지선이
미친 입영통지서의 내용물이 이렇게 한숨만
지금난 피눈물이 흘러내려 내 생각의 뇌를 수리
하러간다 생각하니 자신감이
에이에이 우울한데 이 생각은 잠시만 미뤄두자
내 꿈 한번 들어볼래? (대체뭔데?)
5학년땐 가수였다 6학년땐 춤꾼이었다
중학교에 들가서는 개그맨을 생각했다
지금은 먼지 아나? (대체뭐야?) 야야 ~ 너희들 웃지마
지금은 배우를 하고 싶댄다 이 얘길 들으면
친구들은 너 미쳤어? 하지만 그말들은 이제 좀 제발닥쳐
귀에 딱쟁이가 다 붙겠어 이 녀석아 웃지말고
극장가면 포스터를 잘 주목해 앞으로 멀고 힘든 나의 꿈이
잊혀질 수도 있지만 이 음악을 듣는 너희 모두 복받기를
라스트 라스트 참고로 BKS
갓변의 기할기 이룰성을 쓰는 5월 20일 306보충대로
무거운 발길을 걸으며 돌리며 눈물을 흘리며
가족들의 배웅을 맞으면 애써 웃어보며
23개월간의 머나먼 네칸짜리 밧데리를 충전하러
나라의 부름을 받고 떠난다 byebye
Hook ) X2
친구 군대 가기직전에 쓴
저희들의 처음이자 마지막 벙개송입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