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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휘성이

이선희 |2008.05.19 16:56
조회 16 |추천 0


오늘로 태어난지 206일째 되요..

사진은 휘성이 둘째 외삼촌이 찍어줬네요..

머리카락이 안자라서 살짝 가려주는 센스~~ㅋㅋ

자기 자식 다 이쁘다고들 하지만.. 혼자보기엔 너무 잘 나온거 같아서

우리 휘성이 소개합니다.. 이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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