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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일요스페셜 언론무서움 <;펌>;

서진아 |2008.05.20 12:18
조회 157 |추천 2

518
어느 봄이 완연한 하루
날씨가 한참 좋을만한 놀러가기 좋을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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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일요스페셜 518 푸른눈의 목격자란 다큐를 봤다.

독일인 기자 한츠펠트 씨의 생생한 증언과 그의 기록물등을 통해서 접하는 5.18은 바깥에서 우리에게 일어난 사건을 보는 시각과 그리고 국내언론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듯 하다.

전 말주변이 없어서 노가다로 캡쳐화면이나마 이렇게 전달하려합니다.

캡쳐하면서도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언론의 비겁함과 어느 미치ㄴ놈과 그날의 광주가 영원히 기억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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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느끼자

내가 깨어있지 않으면 누가 이런 아픔을 막을수 있겠냐란 생각도 좋다

다신 이런 아픔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5월의 영령들에게 감사와 위안을......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지금까지 좌편향이라고 개정한다매 ?? ㅋ 이색휘들아!!!! 할려면 전두환 살인마라고 정확하게 박아놔라! 저색휘등등 때문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심히 지체되고 언론이 사람봐가면서 아부떠는거 생겼다고 말이다! 엄한것좀 건드리지 말고 좀!!!)

p.s kbs제작이면서 과거의 kbs에 대해 얘기하는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물론 이게 당연한 일이지만 요새 조중동이 깝치는거 보니 허허허,,, 피디님에게 박수쳐드립니다^^

 

 

 

 

 

 

 

 

 

 

 

 

 

       그리고 2008년 5월그때 그 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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