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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I Love U

강문철 |2008.05.22 22:44
조회 103 |추천 1


 

To_언젠가 그대에게.

 

지금은 그저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고 있어요.

누군가를 기다리고 바라봤던 시간들이

나를 더 작게 만들고 힘들게 했나봐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그리고 충만하게 살아요.

감정 때문에 스쳐갔던 좋은 만남들도

아픔 때문에 외면했던 햇살 좋은 어느날도

이제는 똑바로 바라 보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나, 이만하면 괜찮은건죠?

언젠가 만날 그날을 위해 안녕.

 

p.s I Lov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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