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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the woman

박성빈 |2008.05.24 21:23
조회 81 |추천 0


여자

 

연락이 점점 뜸해지더군요.
통화 내용조차도 그냥 너무 평범해져버린 일상적인 대화.
문자 한통이 없고,
하루에 많아야 두번통화, 그것도 5분 안밖.
그렇게 제가 지쳐갈때쯤 한마디 했습니다.


 


 

변하지 말라고.
난 지금 너에게서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고있다고,
여자는 이런 느낌을 받으면 서서히 이별을 준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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