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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2008.05.25 17:15
조회 18 |추천 0


내방 한쪽 벽면을 장식하고있는 요녀석들..

나에게 있어 사진이란...

소중하고 깊은 추억이 담겨있어 나를 행복하게 하기도 하지만 

때론.. 힘들고 지친 내마음에 꿈과 희망의 어네지를 불어넣어준다.

바라보고 있을수록..따뜻하고도..두근거리는 설레임을..^__^

 

2008.05.25

photo by hee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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