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르 아슬람 (17)은 공원에서 혼자 걸어가던 중떼를 지어가던 몇 명의
청소년들에게 폭행당해 사망하고 말았다.
가해자들은 놀랍게도 12세,13세 3명의 15세, 그리고 20세한명으로
초등학교를 갓나온 어린 청소년들도 가담해 충격을 주고있다.
이들은 모두 아시아계 학생들로 돈과 마약을 찾ㅇ던 갱의 무리로
보여지며. 이들의 타겟이 된 아마르 아슬람은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엇고 목격자가 발견했을 때에는 이미 숨진 뒤였다고
아슬람의 주머니에서 2만원 밖에 찾지 못하자 이들은
분노해 폭행을 시작했고. 각목으로 머리를 수 차례 강타.
영국 전역의 공원들이 이런 청소년 갱들이 근거지가 되는 것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슬람이 살해된 곳에 수색중인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