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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술잔에..

이향미 |2008.06.01 16:37
조회 109 |추천 1


 

너무 잊고 싶었어

 

날 쉽게 버린..당신을..

 

미친듯이..정말..미친듯이..

 

깨끗이 지워내버리고 싶어서..

 

오늘도 한잔 술잔에...

 

너를..지워보려 애를 쓴다...

 

날 버린 너를 욕해보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또 증오하며

 

 한 잔 술을 들이 키고 들이킨다.

 

하지만,

 

마시면 마실수록...

 

자꾸 네 생각이 나서..

 

오늘도..눈물만이 흐른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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