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화가 파블로 피카소(Pablo Ruiz y Picasso:1881∼1973)의 작품.원어명Le vieux guitarriste aveugle작가피카소종류패널에 유채크기122.9×82.6㎝제작연도1903년소장시카고현대미술관
프랑스의 입체파 화가 피카소의 1903년 작품으로, 시카고현대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 소장되어 있다.
피카소는 인체에 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형태를 그려내었는데, 이 그림은 피카소가 1903년 당시 로트레크와 그외 현대 아티스트들의 선례를 본받아 그린 것이다. 이 무렵 그의 주제는 사회의 추방자였고, 그것은 우울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푸른색으로 표현되었다.
피카소의 '청색시대' 작품에 속하는 이 그림은 자신을 둘러싼 세계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는 고독한 인물상을 표현하고 있다. 머리는 하얗게 세고 몸은 비쩍 마른 한 노인이 앉아서 기타를 치고 있다. 남루한 옷차림에 맨발이며, 고개를 힘없이 떨군 채 왼쪽 어깨를 위로 하고 비스듬히 앉아 있다. 노인은 시각장애인이다. 노인의 손은 기타를 칠 수도 없을 만큼 뼈마디가 앙상한데, 기타는 마치 신체의 일부분처럼 달라붙어 있다.
피카소의 가장 우울하고 가난했던 시기인 청색시대에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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