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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2차 튜어 080601

황진영 |2008.06.02 06:22
조회 18 |추천 0

798 2차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더군요.

 

겔러러 하나를 보는 시간은 대략 30분..(기호에 맞았을 시)

 

그렇게 되면 5시간을 구경을 해도.

 

밥도 먹고.

 

음료도 마시려면.

 

거의 7~8개 밖에 구경 못하는데.

 

지도를 구입해서 보니.

 

거의..

 

200개의 겔러리가 존재하고 있더군요.

 

ㅠㅠ

 

그리도 주기적으로 전시가 바뀌구요...ㅠ

 

언제 다 볼 수 있을까요.

 

욕심쟁이가 되고 있다는...

 

일단 사진을 ㅋㅋㅋ

 

 

 

 

올림픽을 대비해서 많은 정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무언가 너무 보여지기 위해서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조금 섭섭

 

 

 

 

 

 

 

 

RED GALLERY

 

 

 

 

 

여기 문구중.

 

"internationalism, not nationalism"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globalization이랑 혼돈을 하고 갸우뚱했지만.

 

의미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게 됨.

 

지나가는 외국인이.

 

"I'd never be caught dead wearing a MAO t-shirt or a bag. I mean that guy killed thousands of people.

 He's a mass murderer. I really don't get it."

 

나도 그런 줄 알고. 마오를 중국인들이 싫어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중국인들은 마오를 애정어린 눈으로 바라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팝아트의 중심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외국인에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Hey, but do you know what Mao means to the people of China?"

 

 

 

 

 

 

이름모를 생소한 겔러리 

 

 

 

 

 

 

 

 

색감이 예뻐서 오래오래 머물렀습니다.

 

아직 무언가를 감상할 때 그것의 이름이나.

 

작가를 외우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요

 

남들에게 추천도 해주고 싶은데..

 

그럴때에는 제 경험을 머리속의 영상 그대로 전달하고 싶을때가 있죠

 

그래서 그냥 사진으로

 

사진이 많이 찍혀 있으면.

 

아.

 

이것을 많이 좋아했구나.

 

싶으면 될꺼에요.

 

작가 이름과 작품명은

 

이제 차차 기억하려고 해애겠어요.

 

 

 

 

lunch

 

pause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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