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까지 이렇게.......
촛불 시위.... 도로 점거....
전경들의 폭력 과잉 진압....
시민들의 경,중상들.....
계속 되어야 하는가?........
30개월 이상의 소고기 수입...
광우병 발병 확률이 낮다고는 하지만
그 낮은 확률에도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음에도
또다시 그런 고통이 우리나라에서도 되풀이되어야 하는가?
또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 하는가? ..
의료보험 민영화로 인해 치료비를 낼수 없는 서민들이 죽어나가야만 하는가?......
의료보험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었던가?.....
의료보험 혜택을 받아도
치료비가 수백만원씩 나오는 질병이나.. 불치병에 걸린사람들은
그냥 죽으라는 소리인가?.....
원해서 가난하게 태어난 것도, 병을 안고 태어난 것도 아닌데
그런 사람들은 어찌하란 말인가?....
수도요금의 민영화.....
이젠 내맘대로 씻지도 마시지도 못하는 우리나라가 되는 것인지..
국민의 생활에 기본적인 요소에 제한을 두고
각종 위생으로 시작하는 국민의 건강이 위협받게 되지 않는가...
전기요금 민영화.....
문득 우리나라의 옛날이 생각이난다....
전기가 없던시절... 촛불과 호롱불로 생활하던.... 시절......
있는자들은 전기사용하고.... 없는 자들은 옛날처럼
호롱불과 촛불로 생활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한푼이라도 아쉬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아둥바둥 거리며 사는 사람들...
이들은 전기요금이 민영화 되면...
어쩔수 없이 촛불과 호롱불을 선택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사랑했던 우리나라.... 이런나라였다
외국의 자동차 100년 자동차 산업을
50년만에 따라 잡은 大한국인....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세계 곳곳에 있는 우리나라의 건축물.....
IMF때.... 하나되어 이겨낸 우리나라....
효순이 미순이... 미군 장갑차 사건으로 인해
광화문에서 하나되어 촛불밝혀든 우리나라....
과거 3.1 독립운동부터 5.18 광주 민주화 운동..... 12.12 사태.....
총과 칼에 맞서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 진것이 아니던가?.....
이렇게 이루어진 나라의... 이러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아들 이란것이 자랑스러웠다.
또한 효순이 미순이의 사고때 하나되어 촛불을 밝혀 이겨낸 우리나라 국민들도 자랑스러웠다....
촛불 시위란 것이 무엇이던가?... 평화적 시위지 않는가?.....
현재는 어떻게 되어가는가?..... 평화적 시위에 공권력 투입으로
강제연행... 강제해산... 폭력사태.... 수많은 시민의 부상.....
이로써 이루어지는 시민들의 대응...
이것이 평화적 시위던가?..... 과거처럼 시위하는 시민역시
화염병과, 파이프 그리고 똑같이 폭력으로 맞서야만 하는가?......
그렇게 한다면 시민들이 무엇때문에 촛불시위를 시작하였나?.....
또한 현재 과거 독재시절과 무엇이 달라졌단 말인가?......
현 이명박 대통령도 박정희 대통령 시절 한일수교 협상을 반대하며 청와대로 가두행진 하다 붙잡힌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시절을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본인은 당시 배후에 새력이 있어 투쟁에 참가 했었나......
현재 딱 이말이 생각이 난다....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생각 못한다.....
그리고 현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분들 에게도 한마디 하고싶다....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제발 당신네들 지금 편히 잘살고있다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생각
집어치워 버리고 과거 힘들게 지냈던 시절을 생각해보라
그리고 당신네들이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먹고 살고있다는것을 잊지마라
그리고 이런식으로 서민들을 생각 안하고 당신네들 이익만 챙기게 된다면....
당신네들은 평생 손가락질 받고 욕을 먹으면서 살아갈수도 있다
당신네들 뿐만 아니라 당신네들 자식새끼들까지한테까지 피해가 갈수도있다라는 사실을.....
백날 이렇게 떠들어봤자 끼리끼리 붙어 산다지만.....
하고싶은 말은 하고싶었다.....
마음은 답답하고..
두서는 없지만 할말이 많아 끄적거려본다.
내 생각, 하고싶은 말 썼을 뿐이니
자잘한 부분에 꼬투리 잡고 시비걸지 마시길...